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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하면 떠오로는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3가지가 있죠..

이번엔 그중에서도 BMW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볼 수 있는 BMW박물관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유럽여행의 마지막 코스이기도 했구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오니 이런 풍경이 보이는데,

이곳은 현재 시판중인 BMW 차량의 홍보관 같았습니다.

직접 시운전도 하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저희가 갈곳은 건너편에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길쭉한 건물은 BMW본사... 일려나..ㅋㅋ

암튼 건물부터가 다 멋집니다^^

 

 

여긴 저희가 처음 도착했던 곳.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10유로 입니다.

백팩같이 큰 가방을 가지고 있으면 락커에 보관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귀찮지만 할 수 없이 백팩을 보관하고 왔습니다^^:

 

 

매표소 옆에 보이던 특이한 모양의 1972 BMW 터보 모델

모양도 모양이지만.. 뭔가 독특한 컬러가 인상적이더라구요^^

 

 

BMW는 바이크로도 유명하다보니 과거 모델부터 쫙~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오래된 자동차라도 그 디자인이 독특하고 예쁘더라구요^^

 

 

 

 

레이싱카도 전시되어 있구요.. 물론 과거 모델입니다 ㅎㅎ

 

 

 

 

엔진 덕후들을 설레이게 만들도록..

 

년도별 주요 엔진을 모두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요건 2차대전 끝무렵에 나왔던 Ar 234의 엔진으로.. 무려 제트엔진이었습니다!

프로펠러 엔진만 있던 시대에 제트엔진을 실현하다니!

역시 독일의 기술력이란...ㄷㄷ

하지만 기름을 엄청 먹어댔기 때문에 항속거리가 짧아서 제대로 활용하긴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보케울프에 들어갔던 프로펠러 엔진이네요..

 

 

그나마 비행기쪽은 관심이 많다보니..

자동차 엔진보단 비행기 엔진을 보며 매우 행복했습니다 ㅋㅋ

 

 

 

 

클래식 카들도 디자인이 막 나쁘다기 보단, 그 매력이 있어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BMW마크가 있어서 그냥 다 좋아 보이는 걸지도?^^:

 

 

 

 

 

 

 

 

 

 

초반에 말씀드렸듯이 바이크로도 유명한 BMW입니다.

 

 

 

 

 

 

다양한 바이크들을 직접 만져볼수 있게 전시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타면 안되지만..ㅋㅋ

 

 

 

BMW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 과정인거 같습니다.

 

 

 

 

 

 

 

바이크들이 모델별, 연도별로 한눈에!

 

 

 

 

 

저 핸들 돌리려면 팔힘이 세야겠네요 ㅋㅋ

 

 

 

 

 

 

 

 

 

 

 

 

딱 보고 계란이 떠올랐던 자동차..ㅋㅋ

 

 

1955년에 나온 자동차인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BMW의 힘이라면 역시 M!

 

 

대회에 참여했었던 M3 GTR도 전시되어 있구요..

 

 

확실하진 않은데, 공기역학에 대해 신경써서 만들었던 최초의 차량이라는거 같았습니다.

 

 

 

 

 

 

역시 멋지네요..

 

 

직원의 도움을 받아 엔진룸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클래식카라 구조가 단순하네요..

 

 

요렇게 엔진룸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3시리즈를 비교해보고..

 

 

BMW 자동차를 보며 한참을 눈호강 하다가..

이제 뮌헨을 떠나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숙소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여행이 끝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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