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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동안 귀찮다는 이유로 벚꽃축제를 안갔는데,

올해는 웬지 가고 싶어서..ㅎㅎ

일찍 퇴근하고 국립현충원으로 향했습니다^^

 

 

 

전국이 벚꽃으로 만발한 지금..

국립현충원에는 흔하게 보기 힘든 수양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수양벚꽃은 수양버들처럼 가지가 축 쳐진게 특징입니다.

 

암튼 벚꽃 구경하는데 멘트는 오히려 방해가 될테니.. 멘트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그냥 꽃사진, 그대로를 즐겨주세요^^

 

 

 

 

 

 

 

 

 

 

 

 

 

 

 

 

 

 

 

벚꽃 팝콘이 제대로 튀겨졌네요.. 응??ㅋㅋㅋ

 

 

 

 

 

 

 

 

 

 

 

 

 

 

 

 

 

 

 

 

 

 

 

 

 

 

 

 

 

 

 

거대한 수양벚나무가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목련이 생각보단 많이 남아있었네요^^

 

 

 

 

 

 

 

 

 

 

 

 

 

 

 

 

 

바람이 조금 세게부니 벚꽃비가 내립니다~~

아까운 벚꽃잎들이 막 떨어지네요..ㅠㅠ

주말이 지나면 벚꽃이 모두 질거 같습니다.

 

 

 

 

 

 

 

 

 

 

 

 

 

 

 

아쉽지만 이제 돌아갈시간..

 

 

 

 

 

 

 

 

5년만에 들른 현충원인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양벚꽃은 장관을 이루고 있네요^^

오랜만에 하는 벚꽃 구경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비록 혼자 온거지만..-_-;;ㅋㅋ

 

 

  • 올해도 간다 해놓고 놓쳤네요.. 지금 다녀오신분 리뷰보니 벚꽃엔딩이라는 ㅠㅠ
    아 매번 놓치네요.. 항상 여의도, 석촌호수만 가봐서.. 다른 곳 가보고 싶었는데...

    • ageratum 2016.04.17 22:35 신고 수정/삭제

      저도 정말 오랜만에 벚꽃사진 찍으러 가본거 같아요^^;
      올해는 유난히 일찍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