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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로 미국을 떠나야 할 시간..



라운지에서 나와 M7 게이트에 왔습니다.

라운지 바로 옆이라 인천공항처럼 많이 움직일 필요는 없었어요 ㅎㅎ


사실 이 사진은 라운지 들어가기 전에 찍은거라 사람이 안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말 바글바글했습니다 ㅋㅋ




대한항공 KE038편으로 이제 인천으로..




인천으로 돌아갈때는 아쉽게도 비상구 좌석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꽤 넓더라구요.

딱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첫번째 기내식은 비빔밥..

이제는 너무나 흔한 기내식이 된거 같네요 ㅋㅋ




사실 비비고 난 이후의 사진도 찍었지만..

비주얼이 안좋아서 그냥 뺐습니다 ㅋㅋ




그리고 중간에 맥주도 한캔 하고..




중간에 간식으로 고기빵 같은게 나오더라구요..


사실 인천에서 출발할때는 피자나 컵라면 같이 간식이 잘 나와서 살짝 기대를 했는데..ㅋㅋ

시카고에서 출발할때는 확실히 좀 부실하더라구요..ㅠㅠ

컵라면은 제공되지 않고, 나중에 맥주 시켰을때는 땅콩이 다 떨어져서 브라우니로 대체되고..^^:





그리고 지루한 비행기 한참 이어지다가..

두번째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치킨은 떨어져서 비프로 달라고 하니 요걸로 주는데..

맛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ㅋㅋ

위에 당근케이크는 정말 무지막지 하게 달았던..^^:

정말 미국맛 나는 케이크였습니다 ㅋㅋ




이거는 어머니께서 받으신 기내식인데..

파스타였어요.. 맛은 그냥 그랬던걸로..^^:


이 기내식에서 가장 맛난건 샐러드였던걸로..ㅋㅋ


암튼 이렇게 약 3주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