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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Life

버버리 안경테를 구입했습니다. (BURBERRY BE1201T 1091)

by ageratum 2012.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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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여행을 가더라도 면세점 쇼핑은 잘 안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하나 구입했습니다. 바로 버버리 안경테인데요. 원래 착용하고 있던 안경테가 칠이 많이 벗겨진 상태라 외출용으로 하나 구입해야지 했는데, 파라다이스 인터넷 면세점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으니 가격이 괜찮다 싶어 하나 장만했습니다.

 

 원가는 $294인데, 기본 20%할인에 각종 적립금, 추가 할인 혜택을 다 적용하니 $139.2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이 말로만 듣던 인터넷 면세점의 매직?) 이렇다보니 원래는 더 저렴한 건데 일부러 이렇게 가격을 올린건가 의심이 되기도 하지만.. 안경점에서 다른 안경테를 구입했어도 이 정도 가격은 예상을 했기 때문에 바로 구입했습니다. 원화로는 15.8만원 정도 되더군요.

 

 구입하면서 살짝 망설였던건 안경의 특성상 직접 써봐야 할 것 같아서 시내 면세점을 가봤는데, 그 곳에는 버버리 안경테는 다 없더라구요..;; 파라다이스 면세점은 부산에 있으니 가볼 수도 없고.. 이미 필은 꽂혔으니 구입은 해야겠고.. 그래서 가장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동네 안경점에 가서 렌즈를 맞췄는데, 주인 아저씨가 얼마냐고 물어보셔서 말씀드렸더니.. 정말 싸게 구입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러면 안경점은 뭐 먹고 사냐고 웃으며 말씀을 하셔서.. 웬지 죄송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소비자인 저로선 같은 거면 더 저렴한 걸 찾아야 하니까요..ㅋㅋ

 

 암튼 버버리 안경테 BE1201T 1091의 외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리뷰까지 쓰는 이유는 요새 제품사진 촬영 연습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 안경 디자인이 무난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인터넷에 리뷰가 없길래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안경테는 이런 큼지막한 버버리 마크가 새겨있는 상자 안에 들어있습니다.


 

열면 안경집이 보이구요..


 

안경집 밑에는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보증서는 추후 AS를 위해 필요하니 잘 보관하시구요. 그런데 안경테가 망가지면 다 사용자 부주의 탓이라고 할 거 같은데.. 그래도 유상AS라도 받으려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이 안경테는 모델넘버 BE1201T에 컬러넘버는 건메탈 색인 1091입니다. 사실 구매할 때 사진은 검정인데 상세소개는 갈색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문의를 해보니 1091은 검정이라기 보단 건메탈, 1004는 갈색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현재는 잘못된 제품 정보가 수정된 상태이며, 1004 갈색은 재고가 없고, 1033 골드가 있는 상태네요.


 

 

흰색 봉투 안에는 보증서와 함께 렌즈 외형과 렌즈 고정을 위한 끈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안경집에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무늬가 들어가 있습니다.


 

열어 보겠습니다.


 

 

안경과 검정색 융이 들어있습니다.


 

 

 

 

전체적인 안경 디자인을 보면 아시겠지만, 말씀드렸듯이 무난한 디자인의 반무테형 안경테입니다.


 

 

색은 검정에 회색빛이 약간 들어간 건메탈입니다.


 

 

모델넘버, 컬러넘버, 안경 사이즈, 제조국이 써있습니다. 재질은 써 있지 않은데, 티타늄이라고 하더군요. 티타늄이라 단단하면서도 가볍습니다.


 

 

 

 

안경코에는 버버리 마크가 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확 튀는 색도 아니고, 디자인도 무난하다보니 평소 반무테를 쓰시던 분들에겐 부담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직접 써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구입해도 무리가 없는 안경테랄까요..^^: 암튼 칠이 다 벗겨진 안경을 쓰고 다녀서 좀 그랬는데, 이번에 잘 장만한 거 같습니다^^

 

이것으로 버버리 안경테 BE1201T 1091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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