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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녀석이 말한 라멘집을 찾기 위해 아케이드상가를 계속 뒤졌지만 결국 발견을 못하고, 결국 대안으로 알아봤던 곳으로 향했다.

 

 

 

대안으로 찾았던 곳은 바로 야요이켄(やよい軒). 일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각종 정식과 덮밥류를 파는 곳으로, 그냥 무난하게 한끼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었다.

 

 

 

 입구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 메뉴를 선택하면 식권이 나오고, 그 식권을 테이블에 앉으면 오는 점원에게 주면 되는 방식이었다. 일단 자동판매기가 있다는건 주문시에 별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했다.

 

 

 

동생녀석이 주문했던 가라아게정식(から揚げ定食/690엔). 이런 식당에 오면 공통점이 생각보다 밥을 참 많이 준다는거..^^:

 

 

 

가라아게정식의 구성은 미소국에..

 

 

 

바삭바삭한 가라아게(닭튀김) 6개 정도..

 

 

 

야채 샐러드..

 

 

 

연두부.. 테이블에 있는 간장과 먹으면 된다.

 

 

 

내가 주문했던 가츠동(かつ丼/630엔). 미소국도 포함되어 있었다.


 

 

 

딱 보면 알겠지만 많은 양에 놀라고..

 

 

 

 

돈카츠도 나쁘지 않은 상태.. 적당히 달달하니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식당 한켠에 큰 밥솥이 보였는데, 알고보니 밥이 부족하면 더 먹을 수 있게 해놓았다. 사실 우리가 먹으면서도 양이 꽤 많길래 일본사람들이 더 떠 먹을까 했는데, 그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호리호리한 몸매의 한 여성이 밥을 더 퍼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암튼 가격도 괜찮고 원하면 밥도 더 먹을 수 있으니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싶었다..^^:

 

 암튼 체인점도 꽤 많은 것 같고, 가격도 적당하니 맛도 괜찮아서 여행자들이 기억하면 좋을 곳이라 생각한다.

 

야요이켄 메뉴, 지점 정보

http://www.yayoik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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