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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을 다 둘러본 후 버스시간에 맞춰타고 다시 아소역에 도착했습니다.

문제는 버스시간과 기차시간의 갭이 상당하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야한다는거..;;

 

뭘할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점심도 안먹었고 때마침 아소역내에 식당이 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여행전에 찾아보니 평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아소역 안에 보면 이 식당 하나만 있습니다.. 들어가보도록 하죠..^^

 

 

 

옛날 분위기가 나는 작은 식당입니다.

매점 역할도 같이 하는 곳이죠.. 암튼 역내 유일한 식당입니다.

 

 

 

같이간 고모님은 산채 우동(700엔), 저는 고기우동(750엔)을 선택했습니다.

비를 맞았더니 봄인데도 춥더라구요..^^

뜨근한 국물이 필요했습니다..ㅎㅎ

 

우동, 소바류는 700엔대, 덮밥류는 850엔대, 정식류는 1천엔대였습니다.

가격이 완전 착하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관광지임을 생각하면 괜찮네요^^ 

 

 

 

아소역 안에 스탬프가 있으니 꼭 찍으시고..^^

 

 

 

산채우동입니다. 버섯과 몇가지 나물이 같이 나오는데 담백하고 괜찮았다고 하네요..

 

 

 

제가 주문한 고기우동입니다. 한그릇 먹으니 든든하더라구요..^^

 

사실 작은 식당이라 큰 기대를 안했는데

면발도 탱탱하고 육수가 진한게 정말 괜찮았습니다.

춥고 배고픈 상태에서 먹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족했네요^^

 

끼니 해결할 곳을 특별히 찾지 못하셨다면 아소역내 식당에서 해결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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