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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주요 목적 중에 하나가 온천을 즐기는거라서..^^:

공항에서 바로 고속버스를 타고 유후인으로 가기로 했어요.



미리 인터넷에서 예매한 버스티켓을 받으러 갑니다.

파란색 간판인 니시테츠 버스 부스에서 교환하면 되고,

옆의 JTB 부스에서는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버스티켓을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 하는 방법은 예전에 포스팅 했던거(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fotolife.tistory.com/entry/1513


티켓 예매후 산큐패스와 예매내역 프린트 한 걸 같이 보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 시간표는 유후인에서 벳부로 이동하는 버스 시간표인데,

지정석이 아니라서 그런지 티켓 예매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즉, 당일에 가서 그냥 타면 되는건데 관련 내용은 추후에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리고 옆에 JTB 부스에서 마지막 날에 사용할 투어리스트 시티 패스도 먼저 구입했네요.


그렇게 볼일이 다 끝났음에도.. 시간이 남아돕니다..ㅋㅋ


예전에는 좀 더 빠른 시간에 첫차가 있었는데,

이번에 확인해보니까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거는 훨씬 전에 있는데,

공항 경유하는 첫차는 9시43분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물론 여러분이 여행 가실때는 시간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꼭 다시 확인하세요.)




암튼 한시간이 넘게 남은 상황이라..

어차피 할일도 없고 배도 좀 고프고 하니.. 요시노야에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ㅋㅋ

요시노야 아니면 세븐 일레븐. 두 곳 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좀 있으니 국내선 터미널에 다녀올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한시간은 또 애매해서..ㅋㅋ




메뉴가 여러가지 있지만..





그냥 기본 규동을 먹기로 했어요.


그러고보니 보통 마츠야만 갔었는데, 요시노야는 처음이네요 ㅋㅋ

마츠야를 선호한 이유는 미소국이 무료라서..^^:

요시노야는 따로 사먹어야 합니다 ㅠㅠ




생강 절임 가득 올려서 맛있게 한끼 해결합니다.

가성비로는 프렌차이즈 규동을 따라올게 없는거 같네요 ㅋㅋ


주변에 다른 관광객 분들이 아침부터 생맥주를 드시길래 참느라 혼났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고..

지루한 기다림 끝에 버스타고 유후인으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시간 촉박해서 X줄 타던때와 완전 비교되네요 ㅋㅋ

그 긴박한 현장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http://fotolife.tistory.com/entry/1517




  • 슬_ 2018.12.06 16:20 신고

    저는... 상하이에서 요시노야를 먹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먹지 생각하기 귀찮을 땐 이런 규동집이 딱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