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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점심을 배불리 먹은 후 소화도 시킬겸 유후인 상점가를 돌아다니기로 했어요.




동물 카페 겸 기념품 가게도 여전히 잘 있네요 ㅋㅋ




단체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인 비허니에는 역시나 사람이 북적이고..




유후인 오르골의 숲과 유리의 숲도 필수코스

여기 구경하는 재미도 꽤 쏠쏠해서 항상 시간을 꽤 보내게 되더라구요^^

실내 촬영 금지라는게 아쉽지만..ㅜㅜ





고양이 테마샵이라 그런지 지붕에 고양이 모형이..ㅋㅋ




그냥 얼핏 보면 진짜로 착각할 정도 ㄷㄷ




이번에 가니까 새우구이 파는 곳이 정말 많아졌더라구요.

정말 그림같은 한글이 보이길래 한 컷.

(지금 보니까 한국분이 작게 수정해 주신거 같네요 ㅋㅋ)




아기자기한 샵들도 많이 보이고..




미니어처가 귀엽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은 귀엽지 않았던..;;

그냥 눈으로 감상 잘 했습니다^^:




물이 닿으면 벚꽃 모양이 나오는 우산도 여전히 판매중이고..

여기서 샀던 미키마우스 우산 몇년전에 잃어버려서 아쉽..ㅠㅠ




한참 가다가 뒤돌아보니.. 관광객들이 가득한 모습 ㄷㄷ




예전에는 못 봤던 곳 같은데..

수십가지 소프트아이스크림 판매하는 곳이더라구요.

소프트 아이스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사먹어볼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미르히 카페는 치즈케이크를 구입하기 위한 줄이 길게 서있고..

여기가 맛나긴 하더라구요.. 인기 있을만 하긴 합니다 ㅋㅋ




구입하진 않아도 꼭 들르게 되는 지브리샵 혹은 토토로샵이라 불리는 돈구리노모리.




할로윈을 앞두고 있던때라 분위기 내고 있더라구요^^




귀여워!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렇게 다 사고 싶네요..^^:




그리고 여기까지 내려온 김에 에이쿱(A-coop) 마트에서 주전부리 좀 구입하고..


마트에 대한건 아래 링크를 보시면 도움 되실거 같습니다^^

2016년 가을에 다녀오고 포스팅 했던 내용이에요.

http://fotolife.tistory.com/entry/1524




다시 돌아오는 길에 눈에 띄던 소프트 아이스!




여기 미르히 카페는 소프트 아이스 전문이더라구요.

680엔짜리 파르페로 제대로 즐겨볼까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비싸서..^^:

380엔짜리 기본 소프트 아이스를 먹었습니다.


물론 380엔도 꽤 비싸긴 한거지만 정말 부드럽고 맛도 진하고..ㅠㅠ

돈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상점가를 둘러보고 료칸에 바로 들어가서 체크인을 하려다가..

음.. 뭔가 빠뜨렸는데 싶어 생각해보니..


긴린코에 안갔네요 ㅋㅋ

어차피 료칸과 가까우니 들어가기 전에 긴린코에 잠깐 들르기로 했습니다^^



  • 와 유후인 다녀오셨군요! 저도 2012년에 가고 아직 한 번도 못갔는데... 또 가고 싶습니다. 정말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 땐 한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고 백인이나 일본인이 많았는데 요샌 한국인이 많다하더라구요 다녀 온 사람들 말에 의하면...

    • ageratum 2018.12.16 20:38 신고 수정/삭제

      저도 몇년전에 갔을때는 한국인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한국, 중국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ㅋㅋㅋ

  • 유후인 거리는 언제봐도 아기자기한 상점이 예쁩니다^^
    근데 여전히 관광객으로 북적이는군요 반 이상은 한국인이겠죠 ㅎㅎㅎ

    • ageratum 2018.12.16 20:39 신고 수정/삭제

      여기 상점가는 항상 붐비는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새로운 상점도 하나씩 생기는듯한..^^:

  • 슬_ 2018.12.17 13:44 신고

    예전에 갔을 때 사람 너무 많아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유후인...ㅋㅋㅋ
    언젠가 료칸 잡고 느긋하게 즐기고 싶네요 ㅠ_ㅠ
    곳곳에 제가 간 곳도 있어서 기분 좋게 봤습니다. ㅋㅋㅋㅋ

    • ageratum 2019.01.10 10:37 신고 수정/삭제

      여기는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는 느낌이라..ㅠㅠ
      예전의 한가로움이 좀 그립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료칸은 더 찾게 되는거 같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