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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료칸에 들어가기 전에 긴린코 호수에 들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가니 왜가리? 로 추정되는 녀석도 있고..




하지만 모두의 관심사는 바로..




긴린코의 터줏대감인 거위입니다 ㅋㅋ

이 사진사 분이 빵가루를 주니까 계속 쫓아 다니더라구요..^^:




그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보이면 일단 다가오는 한쌍의 거위..ㅋㅋ


저번에 왔을때보다 뭔가 더 큰거 같기도 하고..^^:

거위에 대한 이야기와 영상은 다음에 따로 더 하도록 할게요!




맑고 푸른 가을하늘과 긴린코의 조합은 언제봐도 좋네요^^

근데 근처에 뭔가 공사를 하는군요..

음식점이나 료칸 같은게 생기려나..









날씨가 좋으니 그냥 막 찍어도 잘 나오네요 ㅋㅋ




푸른 가을하늘이 긴린코에 가득 담긴 느낌이었습니다^^







주변을 한바퀴 돌며 산책하다가..

이제 료칸에 체크인 하러 갔습니다.



(누르면 커집니다.)


파노라마로도 하나 담아보고..





동영상으로도 담아봤어요! 많이 봐주세요!^^




  • 슬_ 2018.12.17 13:45 신고

    와~ 날씨가 정말 예술인데요! 아주 멋집니다.
    유후인은 가을이 제격인가봐요 ㅎㅎㅎ

  • 아니 거위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네요. 개냥이처럼 개위(;;)가 된건가 ㅋ
    근데 참 긴린코 호수...언제 봐도 멋있어요!!
    아게라텀님이 사진을 잘 담으셔서 그렇겠지만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사진으로 보는게 1.2배 좋게 느껴진다는 ㅎㅎㅎ

    • ageratum 2019.01.10 10:38 신고 수정/삭제

      먹이 주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젠 무서워하지도 않는거 같더라구요.
      사람손을 너무 많이 타버린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