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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린코 호수를 둘러보고 이제 숙소로 향했습니다.




2년전에도 묵었던 호타루노야도 센도우 료칸(ほたるの宿 仙洞)을 또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2년전에 왔을때와 마찬가지로 트윈룸입니다.

제가 알기론 여기 싱글룸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와도 트윈룸이..ㅎㅎ


저번과 다른점은 이번에는 1층 방을 받았습니다.




비즈니스 호텔과는 비교도 안되게 넓습니다. ㅋㅋ





작은 테이블도 있고..




침대에서 정면으로 보면 이런 모습..


왼쪽문을 열면..




이렇게 세면대가 보입니다.

온천장이 있다보니 샤워실 같은건 없어요.




세수나 양치 정도만 하면 될거고..




바로 또 문이 있는데 열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TV 밑에 있는 작은 냉장고를 열면 음료가 있구요..




물론 마시면 돈을 내야..ㅋㅋ 많이 비싼건 아닌거 같네요..^^:





작은 모찌떡이 있었네요 ㅋㅋ




차와 함께 먹으라는 뜻이었겠지만.. 뭐 딱히..^^:




유카타와 양말, 주머니가 있는데..




수건과 칫솔, 면도기가 들어있습니다.

온천하러 갈때 들고가라고 주머니에 들어있네요^^


수건은 온천장에 따로 많이 준비되어 있긴합니다 ㅎㅎ


2년전에 다녀온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