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주도에 요즘 뜨고 있다는 <위미리 동백군락지>에 가보기로 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처음 듣는 곳인데..^^:

TV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곳 같더라구요.



붉은 동백꽃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유명한거 같았어요.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온다고도 하고 ㅎㅎ



예전에는 길가에 차를 다 세우고 그랬는데, 이제는 임시 주차장도 있어서 좀 나아졌다는 얘기가..

암튼 밖에서 이렇게 보는게 가장 예뻤던거 같네요 ㅋㅋ



동백 군락지 안으로 가봅니다..





초록지붕 건물이 매표소구요..

1인당 3천원씩 받고 있었습니다.




들어가보니 동백 나무들이 가득 있었어요




모두들 사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

나름 곳곳에 포토존 같이 꾸며놓은 곳도 있었어요.






가까이서도 담아보구요^^






개화시기가 1~4월이라는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완전 만개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겨울에 이렇게 나름 잘 펴있는 동백꽃을 보니 좋긴했습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좀 힘들기도 하고..

뭔가 조용히 산책하면서 보면 좋을거 같은데,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시끌벅적하고..^^:

엄청나게 특색있는 곳은 아니라는 느낌도 들긴 했어요.


소위 말하는 사진빨이 잘 받아서 유명해진 곳 같았습니다 ㅋㅋ

뭔가 큰 기대를 하고 가시면 실망하실지도..^^:



  • 꽃이 만개하지 않았나보네요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도 많으니 사진찍기도 애매하고 좀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 ㅠㅠ

    • ageratum 2019.01.16 15:16 신고 수정/삭제

      한달 정도 더 있으면 만개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ㅋㅋ
      사람도 너무 많아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 베짱이 2019.01.16 06:41 신고

    저는 만개한거 보다는 이렇게 다양하고 자연스러운게 더 멋져보이네요.
    모두 저마다의 매력이 있을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