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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다자이후 텐만구에 가보기로 했어요.

어머니께서는 가보지 못한 곳이다보니..ㅎㅎ


산큐패스가 있었기 때문에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후쿠오카 공항을 경유해서 그런지 5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그것만 아니면 30분 정도에도 갈거 같은데..^^:



저도 오랜만에 온 다자이후 텐만구입니다.




상점가를 지나며 구경도 하구요..






토토로샵은 언제나 눈에 띄네요 ㅎㅎ






살게 없어도 보이면 꼭 들르게 되는..ㅋㅋ






평소보다는 사람이 적더라구요.

수학여행이나 시험시즌이 아니라서 그런지..^^:




다자이후 텐만구 초입에 있는 소 동상의 뿔과 코는 여전히 반짝이네요 ㅎㅎ




이제 들어가봅니다..









단체관광객이 좀 보이긴 했는데..

그래도 확실히 적긴 하네요..^^:






저는 신사에서는 뭐 기원한다거나 하지는 않아서..^^:

그냥 대충 구경만 했습니다.






소원을 잔뜩 담은 에마들이 가득하구요..




뒷편의 매화나무들이 많은 곳에 가봤는데..




매화는 다 졌네요..^^:

보통 3월초에 많이 피는거 같더라구요.






4월초에 오니 이미 매실이 조금씩 달리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벚꽃은 만개중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안쪽길을 따라서 더 들어가보기로 했어요.






그동안 더 들어와보지는 않아서 몰랐는데..

여기도 신사가 있었네요




뭔가해서 검색해보니 텐카이 이나리 신사라고 하더라구요.




보니까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도리이가 계속 있는거 같았는데..

교토의 후시미 이나리 신사와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물론 올라가보지는 않았습니다..ㅋㅋ




다시 되돌아 오는 길에 보이던 겹벚꽃..

겹벚꽃은 이제야 필 준비를 하고 있네요^^











사실 다자이후 텐만구는 매화로 더 유명한 곳이지만..

잘 찾아보면 주변에 예쁜 벚나무도 꽤 있습니다 ㅎㅎ




매번 볼때마다 뭔가 싶은 곳..








다자이후 텐만구를 둘러보고 다시 입구에 있는 다리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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