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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19 미국, 캐나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먹은 보스턴피자

by ageratum 2019.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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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보기 전에 밖에서 점심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야구장의 물가는 정말 상상 초월이거든요 ㅋㅋ




사실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로저스센터 바로 길건너에 있던

보스턴 피자에 가게 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먹는 보스턴피자군요 ㅋㅋ

보니까 체인점 같더라구요.




들어와서 조금 웨이팅 하다가..




자리를 안내 받았는데 길가 좌석이었네요




다 좋은데 햇볕이 너무 강해서 더웠던..




햇볕이 너무 세서 덥다보니 코로나가 땡겼지만.. 참았습니다 ㅋㅋ




스타터는 10~12불(캐나다 달러) 였구요..





샐러드는 16불 정도..




햄버거류는 15불 정도..




피자는 라지 기준 33불 정도였습니다.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서 피자를 만들수도 있구요.




파스타는 20불 정도였습니다.




치킨, 스테이크가 들어간 샐러드 보울도 팔구요..


암튼 주문을 했는데..

너무 늦게 나와서 주문이 제대로 들어갔나 싶을정도..;;

다 먹고 나니 게임 시간이 다 되어서 좀 서두를 정도였네요..





그리고 저희가 주문한 음식들인데..

죄송하지만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암튼 파스타랑..





이건 아마 치킨 샐러드 보울이었던거 같고..




그리고 이거는 피자..




진짜 냉정하게 얘기하자면..

여기 맛 없어요 다른데 가서 드세요..-_-;;


그래서 제 기억에서 사라져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차라리 근처에 있던 버거집에 갈까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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