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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섬 공원을 산책하고 그냥 떠나기에는 아쉬워서..

구글맵을 보니 떡하니 아쿠아리움이 있더라구요.


무료에다가 평도 좋아서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거리가 꽤 있어서 차로 이동을 해야해요..^^:




떡하니 아쿠아리움이라고 써있는 벨 섬 아쿠아리움..

생각보다 사람들도 많이 들락날락 하더라구요.




바로 옆에는 식물원인거 같고..





작은 수족관에 물고기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아쿠아리움의 규모가 아니에요..ㅋㅋ




그냥 부자가 개인적으로 관상하려고 만든 수족관 느낌? ㅋㅋ




심해 물고기는 물이 차갑게 유지되어야 하다보니 이렇게 성에가 끼어있기도 하고..

여기가 에어컨이 전혀 없고 선풍이 몇대만 있다보니..

온도가 높아서 더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굳이 와서 볼 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공원 산책하는게 훨씬 낫겠다 싶었네요..^^:


무료니까 괜찮은거 아닌가 싶을수도 있지만..

시간은 금 아니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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