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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Life/전시회

사진영상관련 업체들이 한자리에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y ageratum 2011.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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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관련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에 다녀왔습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으며,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저는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입장을 했는데요..
현장등록도 되는거 같으니 굳이 입장료를 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암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제, P&I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컨디션이 별로 안좋은 상태였어요.. 그렇다보니 솔직히 그냥 돌아갈까도 생각했는데..
일단 오긴했으니 그냥 사진에 욕심 부리지 말고 여유있게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가져갔던 탐론 70-200 f2.8은 후배에게 빌려주고, 저는 탐론 18-270 VC 위주로 촬영했습니다..



처음 소개 해드릴 부스는 니콘입니다..



최근 YG패밀리와 광고 계약을 하고 a shot a day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2NE1도 왔었는데요..
사람이 너무 몰리기도 했고 약속된 시간보다 늦게와서 조금 기다리다가 그냥 관뒀네요..
사실 그냥 있었다고 해도 2NE1 사진을 못찍었을거 같네요..



여러 렌즈, 카메라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예뻐서 찍어본 하이엔드 디카입니다..
36배 줌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군요..^^:



니콘부스에는 전시버스가 있어서 위로 올라가보기도 했는데요..
D700에 물려있는 Nikkor 300mm f2.8을 보니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렌즈에 놀라고, D700의 셔터소리에 놀랐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D90은 부끄러울 뿐이네요..;;



버스안에는 이렇게 렌즈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바디와 그외 디카들도 전시되고 있었어요..^^



니콘 부스에는 아이스크림을 주고 있었는데요..
양은 많지 않지만 정말 맛있으니 한번 드셔보세요..^^



이어 캐논 부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캐논의 렌즈 라인업과 방송용 카메라가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어휴.. 와.. 정말..
이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물론 캐논의 바디도 라인업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빨간색, 아니 와인색이라고 해야겠죠?
암튼 이 1100D는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한 600D입니다..
사실 600D보다는 마운트 되어 있는 70-200 F4L에 더 관심이 갔어요..

70-200 f2.8에 비해 작고 가볍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F2.8 -> F4 로 되면서 부담없는 무게와 크기로 변신을 했습니다..
솔직히 저라면 F2.8보다 이 녀석을 선택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니콘유저..ㅋㅋ



컴팩트디카의 베스트 셀러 익서스도 물론 한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성장한 삼성의 부스입니다..
삼성은 디카뿐만 아니라 각종 IT기기들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제품에 대해 상담하고 악세서리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대에서는 모델들이 있어서 촬영할 수 있었죠..
물론 다른 부스들도 수많은 모델들이 있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거의 모든 부스의 모델앞에는 이렇게 디카들이 있었는데요..
대부분은 관람객들은 이 디카보다는 자신의 카메라에 모델사진을 담았죠..^^:



삼성의 렌즈 라인업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삼성이 최근 미러리스 라인업인 NX 시리즈로 어느정도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파나소닉은 미러리스인 루믹스G를 주력으로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바디와 렌즈 라인업도 전시하고 있었죠..



방수 디카, 방수 캠코더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방수디카쪽은 올림푸스가 조금 더 잘 알려져있는데,
파나소닉도 이렇게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군요..^^



미니캠코더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올림푸스 부스에 오니 원빈이 반겨주고 있군요..ㅋㅋ





역시 올림푸스하면 펜(PEN)시리즈가 딱 따오르네요..^^
저렇게 화려하게 커스터마이징 하면 정말 눈에 띄이겠죠?^^:



올림푸스 디카로 촬영한 사진들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직접 방수디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방수디카 시장은 올림푸스가 많이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이제 써드파티 렌즈 업체를 보도록 하죠.. 일단 탐론부스입니다..



렌즈에 들어가는 각종 모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VC는 손떨림, PZD, USD는 초음파모터에요..



뭐.. 요런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른 렌즈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지만..
가장 눈에 띄는건 창사 60주년 기념모델이었네요..
18-270 VC PZD와 70-300 VC USD가 60주년 모델입니다..



탐론부스에는 예쁜 여성모델과 멋진 남성모델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탐론부스에서는 일부 렌즈를 할인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를 봐도 이 가격이면 꽤 괜찮은거 같네요..
혹시 구입할까 망설이셨던 분은 한번쯤 고려해보시길..^^



또다른 써드파티 렌즈회사인 시그마입니다..



요렇게 대구경 망원렌즈들을 마운트해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이 렌즈들은 모두 모델을 향하고 있습니다..



바로 중앙의 모델에게 말이죠..^^;



그리고 각 마운트별로 렌즈를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사진은 시그나 8-16mm 어안렌즈로 촬영해 본 것입니다..
어안렌즈는 처음 써봤는데.. 이것도 완전 신세계네요..^^:



그외 업체들을 보도록하죠..

가방회사로 유명한 로우프로의 총판이 전시장에서 판매중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렌즈 케이스를 구입하고, 같이 간 후배는 백팩을 구입했는데요..
가격비교사이트의 최저가와 비슷하거나 택배비 포함하면 오히려 싼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꼭 한번 들러보시고 괜찮은 물건 있으면 구입해보세요..^^

여기서 구입한 렌즈케이스는 나중에 리뷰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액자회사나 인화업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가지고 싶은 가방인 네셔널지오그래픽..
가격이 너무 세요..ㅜ.ㅜ



보급형 악세서리 판매 업체인 마틴도 있었습니다..



삼각대로 유명한 맨프로토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자켓도 판매하고 있네요..



삼각대를 한번 들어봤는데 꽤 무겁더라는..;;



무거워도 맨프로토는 꼭 한번 써보고 싶네요..^^

이 외에도 대형인화기나 조명, 메모리를 비롯한 각종 악세서리 업체들도 있었습니다..

P&I에는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사진영상관련 업체들이 홍보,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꼭 한번 가볼만 한 것 같아요..^^

물론 모델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인물사진 연습하기에도 좋아요..^^:
다만 행사장이 모터쇼가 열렸던 킨텍스에 비하면 엄청 좁기 때문에 사진촬영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하지만 모터쇼에서 봤던 모델들이 거의 그대로 P&I에도 참가하고 있으니..
고생길이긴 해도 가볼만은 하겠죠?ㅋㅋ

다음에는 P&I에서 본 모델들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말씀드렸던 컨디션이 별로라 모델은 대충 촬영해서리..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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