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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7

시카고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라인 투어 보트를 타다 시카고는 건축의 도시답게 스카이라인이 굉장히 멋진 도시이기도 하죠..^^ 이런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보는 방법중에 하나가 네이비피어에서 스카이라인 투어 보트를 타는 것입니다..^^ 관련포스트 ▶ 시카고 아키텍쳐 투어 - 멋진 건축물들 한눈에 다 보기! ▶ 각종 놀이 시설이 모여있는 시카고의 네이비피어(Navy Pier) 네이비피어에서 스카이라인 투어 보트에 탑승했습니다. 참고로 주말은 $15, 주중엔 $14의 승선료를 받습니다..^^ 시간은 약 30분이 걸립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네이비피어에는 수많은 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비피어의 예쁜 건물을 보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죠..^^ 네이비피어를 돌아나오니 스카이라인이 점점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낮에 보러 갔더니 태양이 작렬하네요.... 2010. 1. 13.
각종 놀이 시설이 모여있는 시카고의 네이비피어(Navy Pier) 시카고에서 재밌는 것을 찾으시는 분들은 바로 네이비피어(Navy Pier)로 가시면 됩니다..^^ 구글어스에서 네이비 피어를 본 모습입니다. 네이비피어는 시카고 동쪽의 미시건호와 맞닿아 있습니다. 각종 놀이시설들이 있고, 배를 타고 아키텍처투어나 스카이라인투어를 할 수도 있죠. 또 저녁엔 디너크루즈를 즐기며 불꽃놀이를 볼 수도 있죠.. 그리고 근처에 모래사장이 있기 때문에 파도소리(?)를 들으며 산책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포스트 ▶ 시카고 아키텍쳐 투어 - 멋진 건축물들 한눈에 다 보기! 그리고 지도에서 보이듯이 수많은 보트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곳에 가면 돈벌어서 보트 사고싶다는 욕구가 마구 생기죠..^^; 암튼 이런 네이비피어를 아주 살짝.. 겉만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주말에 가.. 2010. 1. 12.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미이라 시카고 필드뮤지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Inside Ancient Egypt라는 전시관으로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나온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피라미드 안에 있던 벽화를 재현해 놓았습니다.. 전시관은 지하로 가야합니다.. 최대한 피라미드 분위기를 내려는거 같더군요.. 피라미드에서 나온 금 장신구 유물입니다.. 이 미이라는 실제로 이집트에서 가져온거라더군요.. 필드뮤지엄 초대관장이 가지도 왔다는.. 미이라뿐만 아니라 많은 유물들도 가지고 왔다고 하네요.. 웬지 무서운..-_-;; 작아서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엑스레이 사진 보고 흠칫..;; 이집트의 시장을 그려놓은 그림이네요.. 이 전시관을 보고 필드뮤지엄을 나왔습니다.. 엄청난 규모와 알찬 내용에 감동받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 2009. 2. 17.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지구의 진화과정 시카고 필드뮤지엄는 여러 주제의 전시관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Evolving Planet이라는 전시관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지구 생명체들의 진화과정에 대해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포스팅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동물의 세계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아메리카 문명 지구가 두둥 떠있네요..;; 암튼 들어가보지요.. 당연히 지구 생명의 시초부터 알려주고 있지요.. 자신이 어느 시대의 전시를 보고 있는지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시초는 단세포였지요..^^: 작은 박테리아가 세상을 바꿨다는군요.. 그림으로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진화과정을 알 수 있도록 꾸며놨습니다.. 성의.. 2009. 2. 15.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아메리카 문명 시카고 자연사박물관인 필드뮤지엄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첫번째 포스팅 바로가기☞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동물의 세계 솔직히 지금 가물가물해서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그냥 이런게 있다는거 정도만 봐주세요..^^ 이번에는 The Ancient Americas라는 전시관입니다.. 고대 아메리카대륙의 문명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전시관에 들어가니 맘모스 잡아 먹는 그림 있고..;; 농경사회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을 낳았다고 하는..;; 당시에 사용하던 그릇들도 전시되어 있고.. 마야문명에 대한 전시네요.. 'AD 250~900년에 황금기를 이룬 중앙아메리카에 있던 문명으로, 건축, 조각, 미술, 문자, 천문학 등이 잘 발달되어 있었다..' 뭐 그런 설명.. 2009. 2. 14.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필드뮤지엄에서 본 동물의 세계 시카고에 온 다음날 자연사박물관인 필드뮤지엄에 갔습니다. 형이 말하기로는 다 보는데 하루는 걸릴거라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이라 1시간 일찍 문을 닫는다는 생각에 빨리 보다보니 3시간만에 다봤습니다..;; 그러고보니 3시간도 짧은 시간은 아니네요..^^: 눈때문에 입구로 가는 계단에 천막을 쳐놨더군요..;; 참고로 필드뮤지엄의 입장료는 기본 관람만 할 경우 14불이었습니다만.. 사이트에 가보니 지금은 15불이네요..;; 그외 특별 관람을 하게되면 비용이 추가됩니다. 입장하게 되면 거대한 공룡과.. 코끼리(맘모스??)가 맞이합니다.. 그 스케일 또한 장난 아니더군요..;; 박물관 로비입니다.. 처음로 간 곳은 동물들을 전시해놓은 곳이었습니다.. 원숭이겠죠?^^: 해양 생태계도 보여주고.. 회뜨면 많이 나.. 2009. 2. 13.
시카고 가는길.. 역시나 폭설이 내리고..;; 라스베가스에서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시카고로 이동했습니다.. 원래는 2일의 여유가 있어야 했지만.. 출발할때 눈때문에 지연되고, 원래 와야되는날 비행기표때문에 하루 더 있게되서..;; 호텔은 이미 예약해서 일정 바꾸기 좀 그렇고 해서.. 피곤한 상태에서 시카고로 출발했습니다.. 보라색이 이동경로입니다.. 집이 있는 Sterling Heights에서 시카고까지는 약 300마일정도 5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만.. 제가 눈을 몰고 다니는지 눈이 다시오고..;; 시간은 훨씬 많이 걸렸습니다.. 별다르게 찍을게 없어서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톨게이트앞 도로 한가운데에 맥도널드가 있고..;; 조금 더 빨리가기 위해 Tollway를 이용했는데, 처음에 50센트만 내길래 싸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중간 계속 내더.. 2009.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