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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항공에서 강조했던적이 터보프롭엔진 비행기가 오히려 더 안전하다는 것이었는데요..

승객입장에선 솔직히 좀 불안했던게 사실이죠..^^:
이륙하기 전에는 저도 그런 생각이었지만.. 막상 타보니 오히려 더 재밌던데요..ㅋ
기체가 작다보니 선회할 때도 느낌이 확 오고..
저처럼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지만, 민감한 분들은 안좋아하실듯..


이륙직후 입니다.. 그야말로 황금 들판이네요..





 

이륙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남해까지 왔네요..



오오~ 제주도가 보입니당..



알록달록하네요..^^:



서서히 착륙..

개인적으론 비행기가 작아서 좁다는거 외엔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성항공이 운항재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터보프롭엔진 비행기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소음도 덜하고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제주항공도 터보프롭엔진 비행기를 운영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타보고 싶네요..^^
문제는 제주도 갈 일이 또 있을까..;;


 
  • 저는 비행기에서 카메라 꺼내기가 쉽지 않은데
    역시 불로화님은 샷 많이 날리셨네요.
    아마도 여기에 올린 건 건진 샷의 일부겠죠? ^^

    아. 하늘을 나는 기분 그대로 전해옵니다. 다음은 언제일까. -.-;

    • ageratum 2010.09.30 16:50 신고 수정/삭제

      사실 저는 비행기에서 사진을 잘 안찍는데,
      비행기가 터보프롭이라 소음이 꽤 컸거든요..
      그래서 부담없이 셔터를 눌렀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