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961

[2025 일본 F1 직관 4일차] 스즈카 서킷 대관람차 타보기 스즈카 GP 본 레이스가 있는 4일차 아침비가 오고 있어서 본 레이스가 개꿀잼이 될거 같아 설레는 마음을 안고 왔습니다. 스즈카서킷이노역 앞에는 간단한 음식을 파는 곳과 열차 티켓을 파는 곳이 있었구요 비가 많이는 아니고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습니다. 서킷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레드불을 찾아가 그동안 음료를 마시며 받은 쿠폰 4장을 교환하러 갔습니다.그러면 미니게임을 간단하게 하고 당첨된 선물을 주는데 저는 막스 뱃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그동안 타보고 싶었던 대관람차로 향했습니다.F1 티켓이 있으면 서킷 안에 있는 어트랙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서킷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대관람차에 꼭 타보고 싶었어요 8시 4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는데 줄이 꽤 길었어요저는 약 30분 정도 기다.. 2025. 10. 18.
[2025 일본 F1 직관 2일차] 윌리엄스, 애스턴마틴 드라이버 스테이지, FP1, FP2 이제 본격적으로 스즈카 GP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날입니다.똑같은 시간에 스즈카서킷이노역에 도착했는데.. 비교도 안될 정도로 인파가 늘어난 모습이었습니다. 돌아가는 JR선 티켓을 미리 판매하고 있는거 같았는데 줄이 길더라구요저는 다른 방법이라 바로 서킷으로 향합니다. https://fotolife.tistory.com/entry/2106 츠역 -> 스즈카서킷이노역 -> 도보 이동이 방법으로 이동을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이동한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 data-og-host="fotolife.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fotolife.tistory.com/entry/2106" data-og-url="https://fotolife.tistory.com/en.. 2025. 9. 22.
[일본 나고야] 에비스바(Yebisu bar) 사카에지하점 스즈카 서킷에서 일찍 나고야로 돌아온 후 쇼핑을 위해 사카에역으로 왔습니다.시간상 쇼핑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라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녔네요 쇼핑을 마치고 나고야역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카에역으로 들어왔는데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에비스바가 보여서 저녁도 먹을 겸 바로 들어왔습니다. 조금 일찍 와서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었네요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면 됩니다. 솔직히 가격은 좀 있는 편입니다. 우선 시원하게 에비스 맥주 한잔 시키고 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돈카츠 오므라이스? 그런거 였을거에요 아마 양이 꽤 많았습니다. 밥은 케찹밥이었던 걸로 기억 배부른데 제대로 된 에비스 생맥을 마시고 싶어서 한잔 더 시켰는데..배불러서 다 먹으라 좀 힘들었네요 ㅋㅋ 맥주를 위주로 드실거면 안주는.. 2025. 9. 20.
[2025 일본 F1 직관 1일차] 스트레이트워크, 피트워크 체험하기 F1 티켓 사이트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제 자리가 정확히 어딘지 몰라서일단 제 자리를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V2 D블럭 입구로 들어가서 제 자리인 V2석 D구역 11열에 왔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양 코너도 잘 보이고 제가 응원하는 페라리 피트도 잘 보이는 편이라 좋았네요 https://fotolife.tistory.com/entry/2107 [2025 일본 F1] V2석 D블럭 11열 좌석 뷰제가 자리 배정 받았던 V2석 D블럭 11열 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2026년 일본 스즈카 F1 예매를 하는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F1 Ticket 에서 예매를 했던 탓에 자리 지정을 못하다보니180만원짜fotolife.tistory.com 좋은 자리인걸 확인하고 기분좋게 내려와 레드불 칵테.. 2025. 9. 18.
[2025 일본 F1 직관 1일차] 나고야에서 스즈카 서킷으로 이동하기 일본 스즈카 GP의 경우 목요일에 피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데이런 좋은 기회를 당연히 놓칠 수가 없겠죠?GP기간 보다 하루 일찍 스즈카 서킷으로 향했습니다. 킨테츠 나고야역에서 7시에 특급열차를 타고 츠역에서 하차 1번 플랫폼으로 향합니다. 표지판을 보고 그대로 따라가면 되구요. 환승 개찰구 통과할 필요없이 바로 플랫폼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목요일이라 그런지 평소처럼 1량짜리 열차가 온 거 같더라구요 승객의 대부분은 스즈카 서킷으로 가는 분들이었네요. 스즈카서킷이노역에 도착.피트워크만 하는 날이라 그런지 확실히 한산하더라구요.저처럼 초짜 직관러만 열심히 목요일에 온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는 무인역이지만 F1 기간에는 직원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때만 해도.. 한산하고 좋구나 했죠.. .. 2025. 9. 12.
[2025 일본 F1] V2석 D블럭 11열 좌석 뷰 제가 자리 배정 받았던 V2석 D블럭 11열 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2026년 일본 스즈카 F1 예매를 하는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F1 Ticket 에서 예매를 했던 탓에 자리 지정을 못하다보니180만원짜리 가챠를 했어야 했는데 운좋게 양쪽 코너도 보였구요 피트크루의 모습도 잘 보이는 편이었고줌을 쓰면 사진으로 담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정면으로는 9,10 그리드가 보였구요 웃프게도 당시에 해밀턴이 9위를 해서..정면에서 준비하는걸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중하위권 팀 팬이시라면 피니시라인 근처에 자리를 잡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파노라마로 시원하게 담아봤습니다. 참고로 V석의 경우 퀄리파잉 끝나고 선수들 인터뷰 하는 이벤트를 볼 수 있는데 --------------------------.. 2025. 9. 6.
[일본 나고야] 히츠마부시 마루야 본점 메이에키점 나고야성에서 다시 숙소 근처로 돌아와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메이테츠 백화점 9층 식당가에서 뭘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래도 나고야에 왔으니 히츠마부시는 먹어줘야지 싶어서 마루야 본점 이라는 곳에 가기로 했습니다.8시 40분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네요 저는 4150엔짜리로 선택 차 한잔 나오고 시원한 생맥주가 빠질 수 없죠 한국어로 된 설명서가 있어서 편했습니다.오차즈케용 국물은 호불호가 있어서 그런가 기본 제공 되지는 않고 요청해야 되더라구요저도 오차즈케는 별로라 딱히 요청하진 않았습니다. 주문한 히츠마부시가 나왔습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장어가 보기만 해도 좋았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특별한 히츠마부시까지는 아니고 무난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2025. 8. 29.
[일본 나고야] 나고야성 벚꽃축제 야경 점심 먹고 쇼핑 후에 호텔에서 좀 쉬다가나고야성 벚꽃축제 야경을 볼 수 있다길래 나고야성으로 향했습니다. 나고야 왔다는 인증샷도 남길 수 있구요. 당시에 벚꽃이 만개중이라 딱 좋은 타이밍에 왔구나 싶었습니다. 벚꽃축제에 맞게 푸드트럭도 같이 있었습니다. 한 라인에 음식점들이 쭉 있었어요. 가족이나 연인들이 많이 와서 벚꽃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었구요 저도 맥주와 소시지를 주문해서 가볍게 즐겼습니다.가격은 좀 사악했지만 축제가 그렇죠 뭐 ㅋㅋ 벚꽃 아래에서 맥주 한잔 즐기니 뭔가 더 좋았습니다. 이제 천수각쪽으로 이동해보기로.. 나고야성은 나름 대도시에 있는 성이라 화려할거 같은데벚꽃이 같이 있어도 뭐가 좀 허전한 느낌이랄까요그리고 나고야성 천수각은 공사중이라 입장이 안되서 더 아쉽기도 .. 2025. 8. 28.
[싱가포르] 싱가포르의 대표 명소 머라이언 파크 (Merlion Park) 롱 바에서 나와 어디를 갈까 하다가살짝 오른 취기로 내릴겸 머라이언 파크까지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싱가포르] 싱가포르 슬링의 원조, 롱 바(Long Bar)여행 마지막날 체크 아웃 후 가볍게 아침을 먹은 후 래플즈 호텔로 향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싱가포르 슬링의 원조인 롱 바에 가기 위함이었죠  역시나 인기 있는 곳이라 그런지 대기줄이fotolife.tistory.com   머라이언 파크 쪽으로 가다보니 f1 설치물들이 아직 남아 있더라구요  며칠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와있던 공간을 이렇게 보니뭔가 쓸쓸하더라구요 ㅎㅎ  다른 지역으로 옮길때 들어갔던 지하도로 들어가봅니다  f1 볼 때 엄청 더워서 여기 들어오면 시원하고 좋았던 기억이..  퀄리파잉때 제가 한참을 서서 봤던 곳도  이렇게 보니 휑.. 2025.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