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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사와 연못을 둘러본 후 길을 건너 바로 있는 코후쿠지로 들어갔다. 사슴들이 보이니 이제 본격적인 나라여행이 시작되었다고나 할까?^^:

 

 

 

봄에 왔을때는 뭔가 행사를 하고 있기도 했고 벚꽃철이라 그런지 북적였는데 이번에는 한가한 모습이었다.

 

 

 

 

 

나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오층탑.

 

 

 

역시나 한무리의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보이고..

 

 

 

아침이라 그런지 더 한가했다. 사실 코후쿠지 본당은 2018년까지 공사이기 때문에 더 이상 볼 것도 없고..ㅎㅎ 바로 토다이지도 이동하기로 했다.

 

 

 

길거리엔 사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기다리고 있다. 먹을걸 주나 싶어서..ㅋㅋ

 

 

 

 

 

 

 

 처음에 나라에 왔을때는 사슴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것도 있었던게 사실인데, 이제는 익숙해져서인지 조금은 더 친숙하게 다가갈 마음가짐은 가지고 있었다. 문제는 마음가짐만 가지고 있었고 행동은 안했다는거..^^: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사먹을까 잠시 고민했는데, 아마 먹으면서 이동했으면 사슴한테 다 뺏겼을지도..(사실 나중에 어떤 매점에서 사먹다가 뺏겼음..-_-;;)

 

 

 

이제는 눈에 익은 건물들을 보며 토다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