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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심사를 마치고 바로 마티나 라운지로 향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2터미널은 처음이라 조금 헤맸던..ㅋㅋ

라운지 표지만 보고 갔더니 SPC라운지가 있더라구요..;;

물론 나중에는 다른 라운지에도 가 볼 예정이지만..




이번에는 마티나 라운지로 향했습니다.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pp카드는 저 밖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SKT 초콜렛에서 마티나 라운지 이용권을 2.5만원에 할인 판매하고 있어서

2장 구입하고 같이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250~252번 게이트 근처 4층에 올라오시면

면세품 인도장이 있는데 바로 그 맞은편이에요.

(그래서 라운지에서 쉬다가 바로 면세품 찾아오고 그랬습니다 ㅋㅋ)




pp카드 입장 가능합니다.

그외 여러 카드도 이용 가능하고..




마티나 골드 라운지는 이 카드들만 입장 가능한가봐요.

pp카드로는 마티나 골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들어와보니 확실히 1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보다 훨씬 넓고 쾌적한 분위기였습니다.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206석이라고 써있었던거 같아요.




음료, 라면 코너..




식사 메뉴 코너가 따로 있었습니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 ㅎㅎ

불고기와 오믈렛




크림 파스타하고... 붉은거 뭐였더라..;;




소시지, 베이컨, 감튀도 있구요..

(맥주 안주로 굿굿)




각종 샐러드류..






한식 밑반찬도 있고..




비빔밥용 나물도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빵을 비롯한 디저트 코너에는..




케이크와 쿠키도 이렇게 있구요..

과일은 포도, 파인애플, 수박이 있었습니다.




시리얼도 있고..




샐러드용 드레싱과 요거트..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료는 요렇게..




주류는 와인과 생맥주가 있구요.




탄산음료는 여기서 뽑아 드시면 되고..




컵라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머신과 몇가지 티백도 있습니다.




첫 접시는 요렇게 먹은 후에..




생맥주도 한잔 하고 그랬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이번에는 라운지에서 많이 안먹은듯한? ^^:

물론 사진 이외에도 조금씩 가져다 먹긴 했지만요 ㅋㅋ



예전에 1터미널에서 마티나 라운지를 이용하면서 느꼈던건데

확실히 마티나 라운지가 음식이 잘 나오는편인거 같아요.

맛도 꽤 괜찮고 말이죠^^


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도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