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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쉬는 날이 많아져서 여유가 좀 있는데요.

때마침 스타벅스 가을 MD와 신메뉴가 나오는 날이라 아침에 가봤습니다^^




오픈하고 바로 가지 않았는데도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티팟이 꽤 귀여워서 괜찮아보였습니다.

하지만 티팟은 항상 인기가 별로 없었던..ㅋㅋ




테이블 매트가 나온건 처음인거 같은데..

디자인은 괜찮지만 생각보다는 작아서 아쉬웠습니다.

34.5*24.5 라는데 5cm씩만 더 크게 내줬으면 얼마나 좋아..ㅋㅋ





그리고 보온병, 텀블러들도 거의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피규어 콜드컵은 1개만 남았더라구요.


이번 가을 MD의 인기 제품은 피규어 콜드컵인거 같았습니다.




하나 남은 오텀 베어리스타 피규어 글라스 콜드컵인데..

이게 왜 안팔렸나 했더니 스타벅스 마크에 흠집이 아주 살짝 있더라구요.

그래서 안팔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뭔가 불쌍..ㅠㅠ




MD 구경은 다 했고 신메뉴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을 안먹고 와서 비프 브리스켓 샌드위치와 마카다미아 쿠키 라떼를 선택!


9월 10일까지 신메뉴 푸드를 먹으면 별 2개를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마카다미아 쿠키 라떼(톨사이즈 6100원)와 비프 브리스켓 샌드위치(5900원)입니다.





데운 상태라 치즈가 잘 녹아있네요 ㅋㅋ




일반 햄버거와는 다르게 이탈리안 바게트 사이에 잘게 찢은 소고기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소고기가 잘 빠져나가고..^^:

루꼴라가 들어있다고 하는데 요즘 비싸서 그런가 달랑 잎 하나 들어있는건 좀..


하지만 맛 자체는 꽤 괜찮았습니다.

살짝 매콤한 맛도 같이 있는건 좀 독특하긴 했네요.




그리고 마카다미아 쿠키 라떼!

에스프레소 휘핑이 올라가서 그런지 더 맛납니다!

마카다미아 쿠키 토핑은.. 뭐 그냥 저냥..


마시면서 드는 생각은 조금 일찍 만나게 된 토피넛 라떼?

 토피넛 라떼 보다는 좀 더 고소한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리뷰 쓰려고 일부러 샷추가 안하고 마셔봤는데,

꽤 달달한 편이라 샷추가 해서 마시면 딱 맞을거 같아요.


가을 분위기에 맞는 음료로 잘 나온거 같습니다. ^^

기회가 된다면 같이 나온 자색 군고구마 라떼도 마셔보고 리뷰 쓸게요!

(물론 쓸지 안쓸지는 저도 모르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