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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은 후 다시 애플스토어에 들렀는데요..

친구를 고민고민 끝에 결국 애플워치를 질렀습니다 ㅋㅋ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잘 사용중이네요^^




그리고 오사카에 왔으니 도톤보리에 한번은 가봐야지 싶어서..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心斎橋筋商店街)를 걸어가며 도톤보리로 향했습니다.




이 상점가에는 언제와도 사람이 북적이네요 ㅎㅎ





그러다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추게 된 엑셀시아 카페..




이유는 바로 크레미아 아이스크림 때문입니다 ㅋㅋ

사실 매번 일본 올때마다 저걸 먹어 말어 매번 고민하다가 관뒀거든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500엔이 넘다니 하면서..^^:




하지만 이번에는 친구와 같이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보통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와 다르게 누르니까 한번에 쑥 나오는게 신기했던..^^:




그리고 말차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530엔이라는 비싼 가격이지만.. 먹어보니 정말 맛났습니다!! 

진한 맛이 정말 최고였네요^^




아이스크림에 기분 좋은 상태로 도톤보리에 도착!

오랜만에 보는 구리코네요 ㅋㅋ

여기도 인증샷 때문에 언제나 사람이 많은..^^:




저쪽에서 걸어왔습니다 ㅋㅋ




아직 저녁은 아니라서 그런지 아래쪽에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그냥 천천히 도톤보리를 산책해봅니다..




큼직하고 화려한 간판은 여전하군요^^




복어요리를 맛있게 먹었던 즈보라야..




오늘도 열심히 북 치고 계시군요 ㅋㅋ





여기는 타코야키로 정말 유명한 곳인가봐요!

줄을 너무 길게서서 먹어볼 엄두도 못냈습니다 ㅋㅋ

(솔직히 배부르기도 했지만..^^:)






킨류라멘의 용은 점점 늙는 느낌인데..ㅋㅋ




그렇게 산책겸 구경하다가.. 다시 돌아가기로 하는데..

그냥 가기에는 아쉬워서 이번에는 새로운 걸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