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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에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좀 아쉽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돈보리 리버 크루즈를 한번 타보기로 했습니다^^




도톤보리를 오가는 작은 유람선을 타는거라..

솔직히 재미없을거 같아서 그동안 안탔었거든요 ㅋㅋ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기 물이 정말 ㄸㅗㅇ물이라..^^;;;

하지만 이번에는 호기심도 생기고.. 시간도 남아서 한번 타보기로 했어요.




물론 주유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그냥 타면 900엔이군요..ㄷㄷ




제 생각보다는 많이 타더라구요.. 30명 정도?




돈키호테 바로 앞에 매표소에 선착장이 있어요.


도톤보리 돈키호테의 특징인 대관람차도 담아보고..ㅋㅋ

주유패스 있으면 관람차도 할인 되는거 같네요^^





사실 별 기대 안하고 탔는데..

처음부터 가이드분의 입담이 장난 아닙니다 ㅋㅋ


케이팝 좋아하고 윤두준을 특히나 좋아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군대 간 건 알고 있으려나.. 알고 있겠죠? ㅋㅋ




다리 위의 사람들도 인사(?)도 하고 ㅋㅋ




조금 가다가 돌아서.. 쭉 다시 내려갑니다.


중간 부분은 동영상으로 담았으니 맨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도톤보리의 주요 장소에 대한 설명을 듣다가.. 여기서 다시 유턴!




선착장으로 되돌아갑니다..




여기는 공연장이라고 했던거 같구요..




이쪽에는 오렌지 스트리트라는 곳이 있는데..

예쁜 카페나 편집샵 같은것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제 생각엔 가로수길 같은? 그런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




여기는 아마 도톤보리에 있는 다리중에 가장 낮은거라고 했던거 같네요.




일어나면 정말 위험합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건물들 사이에 정말 틈이 없는거 같네요..;;




어느새 구리코가 보이고..




에비스바시가 보입니다. 이제 거의 다 왔네요




포토타임! 그러면서 찍으라고 잠깐 멈춰주기도 하고..




오른쪽을 보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타코야키에서 김이 나왔었나.. 암튼 작은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뭐.. 물론 홍보비 받고 하는거겠죠 ㅋㅋ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이드분의 즐거운 만담덕에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말을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중간중간 한국어 단어도 얘기하면서 설명하더라구요 ㅋㅋ

암튼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돈보리 리버 크루즈를 타며 담았던 동영상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ㅎㅎ


그리고 이제 야경을 보러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도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