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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게 떠날때는 참 좋지만..
다시 돌아올때는 아쉬움이 가득한거 같아요..ㅋㅋ
3박 5일이 길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여행의 끝입니다..ㅜㅜ
사실 이번 홍콩여행기는 뭔가 소개해 드린게 별로 없는데..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이번 여행의 컨셉은 그냥 쉬는거였으니까요..ㅋㅋ
구룡역에서 AEL을 타고 다시 공항에 왔습니다..
체크인을 구룡역에서 미리 한 터라..
다행히 몸은 가벼..운 상태가 아니었구나..(백팩이..;;)
공항이.. 사진빨이 잘 받는거 같아요..ㅋㅋ
그래도 규모나 시설면에선 인천만큼 좋은 곳이 없죠..^^
출국심사를 하기 전에 저녁을 먹고 들어갈까 했는데..
이렇다 할 곳이 없어서..
출국심사 후 들어와보니 나름 여러 음식점들이 있었습니다..
(뭐.. 솔직히 많지는 않습니다..ㅋㅋ)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고른건 카레 돈가스..
사보텐이라 맛이 없진 않겠구나 싶어 골랐어요..ㅋㅋ
비행기 시간이 0시 50분이었는데..
시간이 꽤 남은 상태.. 이곳저곳 면세점에서 선물거리 좀 사고..
멍때리다가 홍콩을 떠났습니다..^^:
암튼 이번 여행.. 한거에 비하면 이런저런 비용이 많이 들긴했지만..(완전 성수기때라..)
그래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네요..^^
이것으로 홍콩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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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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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떠 날때가 좋은 것 같습니다.
돌아올 때는 먼가 서운함이 남는 것 같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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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끝은 언제나 아쉽지 말입니다.
몇 박의 여행이 끝날 때
당일치기의 여행에서 귀로에 오를 때
아쉬움은 밀물처럼 밀려들지요. ㅠ.ㅠ
다른 여행기로 다시 여행기를 시작하실 거라 보구요. (아닌가?)
카레 돈가스의 맛이 넘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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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전 아무래도 야경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유명한만큼 인상깊었달까요 ^^
돌아서면 정말 짧게 느껴지는게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겨울엔 저도 여행을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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