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상점가를 지나 이제 다자이후텐만구로 들어가봅니다..

거대한 도리이를 통과하면..

 

 

 

소 동상이 보입니다..

얼마나 만졌는데 반질반질하네요..

 

 

 

뿔과 콧잔등쪽이 반짝반짝 하네요..ㅎㅎ

다자이후텐만구가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 입시철이 되거나 하면 많이들 찾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소를 만지며 좋은 성적을 기원했을거 같습니다..

 

뭐.. 저야 합격을 기다리는 건 없지만.. 그래도 한번 만져주고 왔네요..

 

 

 

왼쪽을 보면 또 거대한 도리이가 있는데 이곳을 통과하면 다자이후텐만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본식 정원이 잘 꾸며진 곳이었습니다.

 

 

 

 

 

새해가 되거나 입시철이 되면 엄청난 인파가 몰린다고 하는데,

이때는 뭐 별로 없었네요..^^:

 

 

 

 

 

 

 

손 한번 씻어주고..

 

 

들어가봅니다..

 

 

 

이정도면 정말 사람이 없는 편이네요..^^:

 

 

 

 

 

동전을 넣고 기원을 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안에서는 뭔가 행사가 있었네요..

 

 

 

 

 

 

 

매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날이 뭔가 특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운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신사들도 이런 부적가게들이 장사가 잘 되지만

다자이후텐만구가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 그런지 부적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보였습니다.

 

 

 

정문 말고도 이런 소 동상이 몇군데 더 있었네요..

 

 

 

오미쿠지들도 묶어놓고..

 

 

 

당연히 에마도 많이 보였는데, 역시나 대부분 합격기원이었네요..

 

 

 

 

 

 

뒷편으로 가보니 매실이 보이더라구요..

 

 

 

다자이후텐만구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매화가 일찍 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2월에는 매화축제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렇다보니 벚꽃은 몇그루 없었습니다..^^:

 

 

 

 

 

 

 

 

 

 

 

 

 

 

 

그나마도 내린 비 때문에 많이 져서 아쉬웠습니다..ㅜ.ㅜ

 

 

 

 

 

나올때는 다른 방향으로 나왔는데 연못도 보이고 박물관 같은것도 있더라구요..

 

 

 

 

 

 

 

다리와 정원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 몇장 담아봤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