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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이제는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ㅠㅠ




너무 여유를 부리며 들어왔더니...

어느새 면세점 계산카운터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네요^^:


그래도 저도 몇가지 구입하고..




저번에 왔을때 한번 다 둘러봐서..

이번에는 그냥 바로 게이트 앞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사실 면세구역도 그렇게 넓지는 않아요.


아! 2층에 푸드코트가 있으니 식사하러 가셔도 됩니다.




암튼 그렇게 게이트에서 대기를 하다가..

이번 여행의 정말 마지막 생맥주 한잔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마지막 맥주 마실때 꼭 저 과자를 선택하는듯한..^^:

치즈맛이 엄청 진한게 맥주안주로 괜찮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인천행 대한항공을 타고.. 잠시후에 기내식을 받았습니다.

비행시간이 2시간이 넘어서 그런지 잘 나오는거 같아요




스프라이트 한 캔 그냥 달라고 하고..^^:

그나저나 탄산 끊어야 하는데..ㅋㅋ




암튼 소고기로 달라고 했습니다.




짭짤한 소고기가 올라간 덮밥이었어요.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그 맛이었습니다.

맥주 안주로도 가능한..^^:ㅋ




샐러드 상태도 좋았지만..

새우 알러지를 가지고 있는 저는 웁니다 ㅠㅠ


그래도 새우 빼고 잘 먹었어요 ㅋㅋ




샐러드 드레싱이구요..

간장 베이스였던거 같은데, 새콤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과일도 잘 먹었습니다.


빵은 배불러서 먹다 말았네요 ㅋㅋ

너무 퍽퍽하기도 했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괜찮은 기내식까지 잘 챙겨먹고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박5일이 긴거 같으면서도 짧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암튼 그렇게 이번 북해도 여행도 무사히 잘 마무리를 했습니다!


10월 말에 교토여행은 계획되어 있으니..

그 여행기도 나중에 기대해주세요^^


한동안은 그동안 계속 미뤄뒀던 미국여행기를 종종 포스팅 하게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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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밓쿠티 2017.09.18 11:15 신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먹는 기내식은 어쩐지 슬프더라구요ㅠㅠㅠㅠ10월에 교토를 가신다니 완전 기대하겠습니다!!!ㅋㅋㅋ

    • ageratum 2017.09.18 19:55 신고 수정/삭제

      돌아오는 비행기는 항상 아쉬운거 같아요 ㅠㅠ ㅋㅋ
      그래도 이제 다음달 여행이 있으니..ㅋㅋ

  • Deborah 2017.09.19 00:07 신고

    여행 잘 다녀 오셨군요. 뭐니해도 집이 최고죠?

  • CreativeDD 2017.09.19 11:39 신고

    역시 댄공은 기내식이 참 잘 나오네요~
    새우샐러드에 생과일까지~!! 전 사이판에서 물만 마시면서..
    배고픈 밤비행을 했는데.. 아게라텀님이 넘 부럽습니다..ㅎㅎ

    • ageratum 2017.09.21 20:09 신고 수정/삭제

      아이고.. 사이판까지 가는데 간단한 기내식이라도 나오면 좋았을텐데 ㅠㅠ
      대신 대한항공 같은거는 가격차가 많이 나니까요 ㅋㅋ

  • 슬_ 2017.09.21 00:30 신고

    에구구 대한항공 탈 때 특정 알러지 기재도 해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홈페이지에서 그냥 아예 다른 종류의 식사를 선택할 수 있긴 하지만...ㅎㅎ

    • ageratum 2017.09.21 20:09 신고 수정/삭제

      그나마 저는 먹지만 않으면 괜찮으니 다행인데,
      보기만 해도 올라오는 분들은 정말 힘들거 같아요 ㅠㅠ

  • 세상에서 가장 맛 없는 음식이 여행 마지막 날 돌아오는 비행기 밥일듯 합니다.. ㅡㅡ 저도 이번에 괌에 갔다 왔는데 마지막 날에 먹은 BBQ가 실제론 제일 맛 있었지만 제일 맛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