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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숙소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어요.



버스를 타기 위해 기온 상점가인 시조도리 끝에 왔는데..




그러고보니 항상 밖에서 보기만 하던 야사카 신사(八坂神社)에 불이 들어와있어서

그동안 가보지도 않았고 야경도 담아볼까 싶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정말 계획없이 그냥 발길따라가 들어가봤어요 ㅋㅋ





제가 알기론 야사카 신사는 야간에도 항상 이렇게 개방된다는거 같더라구요.




손 씻는 곳도 보이고..




그런데 매점들이 보이는걸 보면 평소와는 좀 다른 야간개장 같기도 하네요 ㅋㅋ

원래 이렇게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들어왔으니 신사 모습을 좀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신사 중앙에 딱 보이는 곳




흰색등이 환하게 달려있었습니다.




아마도 기업과 같은 곳에서 공납을 하면 등을 달아주는게 아닌가 싶은..





너무 밝아서 오히려 야경 담기가 어려웠네요 ㅋㅋ




다른 골목으로 나가는 문도 보이고..




밤에도 참배객들은 계속 이어지고..




달도 밝게 같이 떠있었습니다.




화려한 기온 시조도리를 지켜주는 신사가 아닌가 싶네요^^


이제 다시 버스타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 슬_ 2018.08.27 10:36 신고

    야사카 신사 지나가면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지나쳤어요.
    노점을 하는지 뭐 굽는 냄새가 폴폴 나던... 가볼걸 그랬나봐요^^;;;

    • ageratum 2018.08.30 20:00 신고 수정/삭제

      사실 굳이 안가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
      뭔가 대단하게 볼거리는 없는듯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