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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셋째날은 교토를 벗어나 오사카에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그냥 교토만 다 둘러볼까 했지만..

친구는 간사이 지역이 처음이기도 하고 이왕 왔는데 오사카를 안가니 아쉬울거 같더라구요 ㅋㅋ




사실 이동하는건 어렵지 않아요 오사카쪽으로 가는 JR 타면 됩니다.


다만 저는 오사카역이 아닌 신오사카역에서 내리기로 했는데,

이유는 오사카 시영전철 미도스지선과의 환승이 신오사카역에서 하는게 더 편할거 같았거든요 ㅋㅋ


오사카역에서 내리면 우메다역과 연결이 되는데,

우메다역이 워낙 복잡하기도 하고 거리상으로도 좀 더 멀겠더라구요.


신오사카역에서 내리면 지하철 요금이 더 나오지만,

오사카 주유패스를 사용하기로 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편한걸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교토역 <-> 신오사카역과 오사카역은 모두 560엔이기 때문에,

만약에 주유패스 같은 패스권을 사용안하신다면,

오사카역에서 내리시는게 조금 더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토역에서 바로 히메지(또는 고베)나 간사이공항 등도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전철을 타고 약 20여분이면 신오사카역에 도착합니다. 




신오사카역은 처음오는 곳이라 감을 찾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네요..^^:

그래서 역내도를 찍어서 보기도 하고..




뭐.. 그냥 결론은 표지판보고 미도스지선 화살표를 보고 가면됩니다..ㅋㅋ

미도스지선의 상징색이 빨간색이라 눈에도 잘 띄어요..^^:




표지판 보고 따라가면 됩니다.


사실 오사카역보다 조금 덜 걸어도 될 줄 알고 신오사카역으로 오긴 했는데..

음.. 큰 차이가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혼잡도는 훨씬 덜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신오사카역에서 환승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아침 일찍 일정을 시작해서 그런지..ㅋㅋ

정신 차리기 위해 도토루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를 좀 찾기로 했습니다^^


이제 오사카성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