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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행 넷째날.. 

이 날은 아라시야마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JR을 타러 가는 도중에..

가볍게 아침을 해결할 겸 카페 프레스토 교토(Cafe PRESTO KYOTO)라는 곳을 들렀습니다.


사실 여기가 맛집 뭐 그런곳은 아니고..

그냥 순전히 '모닝 메뉴' 가 보여서..^^:




모닝메뉴는 요렇게 네가지가 있고..

100엔을 추가하면 커피나 홍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침이라 하지만 거의 10시가 된 상황이라..^^:

카페에 사람이 많지는 않았네요.




딱봐도 아침에 정신 바짝 날거 같은 진한 커피가 나오고..




샌드위치가 나왔습니다.

메뉴 중에 그냥 무난한 샌드위치로 주문했어요^^




보기에는 비주얼도 좋고 엄청 실하게 생겨서 가성비 최고겠구나 했는데..





....... 넓이 무엇..

그냥 식빵 하나 넓이를 3등분 한 사이즈네요 ㅋㅋ


괜히 큰 기대를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내용물은 바로 만든 스크럼블 에그에..

신선한 채소, 햄 같은게 잘 들어있긴 했어요.


암튼 커피와 함께 잘 먹긴 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뭐.. 살짝 애매하긴 하네요..^^:





  • viewport 2018.10.08 10:21 신고

    일본엔 샌드위치에 에그믹스를 많이 넣더군요
    그래도 깔끔해보이는데요

  • 슬_ 2018.10.08 13:27 신고

    아... 식빵을 반도 아니고 1/3로 잘라주는 건 처음 보았어요ㅋㅋㅋㅋ
    살짝 쇼크...^^;;;

  • 식빵은 1/3로 잘라주는 건 좀... 충격적이네요.
    한 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는 있는데, 절반으로 자르는 거보다 저렇게 자르는 게 더 힘들 거 같아요.
    샌드위치 자르다보면 내용물 막 삐져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