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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한참 찍다가..

이제 58층에 있는 우드 데크에 가서 좀 쉬기로 했어요.






60층에서 내려다보면 이런 모습..

어두워지고 조명이 들어오니 분위기가 완전 달라집니다^^




300미터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도 멋있지만..

전망대 내부도 정말 잘 꾸며놔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58층 우드 데크에 내려와서 담은 사진인데..

석양과 같이 잘 담겨져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한 사진입니다..^^:




테이블에 자리 잡고 주변도 담아보고..







우드데크 특징이라면 이렇게 천정이 뻥 뚫려있어요 

그래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즐길 수 있죠.

물론 겨울에는 겁나 추워서 나오지도 못할거 같지만..^^:


그리고 하루카스 300이라는 이름답게 300미터 지점이 보이는데..

저 곳은 전망대에서 따로 돈을 내고 신청하면 올라가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후기를 보니 철망 같은게 시야를 가려서 좀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만약에 다음에 또 들르게 된다면..

한번 가보고는 싶네요^^






매점에 가서 간단하게 먹을걸 사러갑니다..




1년전이랑 지금과 다를거 같긴한데..

당시에는 이렇게 오뎅과 주류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오뎅을 3개정도 샀었나.. 

그리고 생맥주와 친구는 콜라를 마셨습니다.




따끈한 국물 좀 많이 주면 좋았을텐데..

국물 인심 야박한거 보소..ㅋㅋ


그래도 오뎅이 맛있어서 용서해줍니다 ㅋㅋ





시원한 생맥주와..




오뎅이 맛있다 한들.. 최고의 안주는 바로 멋진 야경이었던거 같네요^^

아쉬움이 없을때까지 야경을 즐기다가.. 이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전망대 캐릭터 샵인데..




딱히 끌리지 않는 캐릭터네요 ㅋㅋ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는 59층에서..




멋진 야경을 두고 아쉽지만 내려갑니다..




화려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다시 매표소가 있는 16층에 도착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된 곳이었어요.

야경과 전망대를 유난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그만큼 멋진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는 곳이에요.

야경도 즐기고 가볍게 맥주 한잔도 즐기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우와~ 뒤로 비치는 불빛과 함게 찍은 맥주사진 참 예쁘네요^^
    하루카스300 너무 좋더라구요 공중정원하고는 또 다른 맛이 있는것 같아요

    • ageratum 2018.10.30 20:22 신고 수정/삭제

      멋진 야경과 함께 즐기는 맥주라 더 맛났어요 ㅎㅎ
      말씀처럼 공중정원과는 다른 느낌이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