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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다시 아라시야마 거리로 향했습니다.




어차피 역으로 다시 가야하니..

지나는 길에 있던 텐류지에 들러봅니다.




그러고보니 아라시야마에 오면 텐류지는 꼭 들르는거 같네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본당과 정원 입장권을 같이 구입했어요




우선 본당에 들어와서..




풍경을 즐기면 나름 또 색다릅니다^^

앉아서 잠시 쉬면서 즐겨도 좋구요







붉은 단풍이 주변에 보이니 가을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더라구요^^




걸어가면서 안쪽 정원도 구경하구요..






본당 안쪽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도 있구요..

가끔 행사가 있으면 그걸 구경하는 재미도 있죠 ㅎㅎ










다시 연못쪽으로 돌아와서..








마루에 걸터 앉아서 이런저런 구경을 합니다^^

사람 구경도 좋고, 풍경 구경도 좋죠^^









텐류지의 여러 정원을 구경하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잘 관리를 하나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연못의 저 옆으로 누운 소나무를 아직 잘 버티고 있네요..^^:






푸른 가을 하늘과 소나무도 잘 어울립니다^^








교토 아라시야마 텐류지의 가을 제대로 즐기다 갑니다^^




후문으로 나와서 이제 다시 역으로 향하다가..

그동안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보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