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교토역 카페에서 가볍게 아침을 먹은 후..

JR타고 아라시야마로 향했습니다.




보통은 오사카에서 아라시야마로 오느라 한큐 아라시야마역으로 왔지만..

이번에는 교토역에서 오느라 사가아라시야마역에서 내렸네요..

그래서 뭔가 굉장히 어색한 느낌..ㅋㅋ




그리고 바로 옆에 토롯코열차를 탈 수 있는 토롯코사가역이 있어서..





혹시나 바로 탈 수 있나 보기위해 들어왔지만..

입석만 남아있어서 그냥 나왔네요 ㅋㅋ




그리고 아라시야마 거리로 나와서..




가장 가까이에 있던 노노미야신사에 갔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여러번 간 곳이라 굳이 안가도 되지만..

친구는 처음이었으니까요 ㅋㅋ




무슨 나무가 가득 쌓여있는데..




소원을 적은거 같네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돌아다니기 힘들정도..ㄷㄷ







노노미야 신사는 조용히 산책하는 느낌으로 천천히 봐야하는데..

떠밀리듯이 후딱보고 나왔네요..^^:




그리고 대나무숲 치쿠린으로 걸어가면서 좋은 공기를 느끼며 산책하고 싶었지만..

역시나 관광객이 많아서..ㅠㅠ


아라시야마가 관광 명소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사람이 많아지는 느낌이네요..^^:




매번 치쿠린만 보고 다시 거리로 나가곤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도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 viewport 2018.10.10 17:57 신고

    대나무숲 사이로 사각사각 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 아라시야마는 언제가도 참 좋은것 같아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치쿠린 숲은 경치가 역시나 좋군요
    치쿠린숲 끝까지 가도 뭐 없던데 어디를 가셨을까요~

    • ageratum 2018.10.30 20:19 신고 수정/삭제

      사실 아라시야마에서 뭔가 새롭게 볼 것도 더 이상 없는거 같지만..^^:
      그래도 교토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거 같아요 ㅋㅋ
      근데 관광객이 점점 많아져서 힘들긴 하더라구요 ㅠ

  • 슬_ 2018.10.12 10:53 신고

    저기 메인 치쿠린은 항상 사람이 많아서... 저도 사진 찍는건 매번 실패하네요ㅋㅋㅋ
    노노미야 신사도 그냥 스쳐지나가기만 했네요 하핫;;
    그래도 저번엔 치쿠린 옆에 살짝 사람 없는 대나무숲 있어서 한바퀴 돌고 왔어요.

    • ageratum 2018.10.30 20:20 신고 수정/삭제

      날씨가 안좋은 날 아니면 치쿠린은 언제나 사람이 가득한거 같아요 ㅋㅋ
      이제는 그냥 사람도 함께 담아야 할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