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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노보리베츠 만세이가쿠 호텔의 석식, 조식 뷔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입구에서 식권을 내면 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주고,

주류나 음료를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에비스 생맥주가 보이길래 조금 비싸지만 선택!

그리고 음식을 가지러 갔습니다.

 

그러고보니 식당 내부 사진을 안찍었는데,

동시에 백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넓었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건 징기스칸..

즉, 철판에 양고기와 채소를 올려 구워먹는게 보였어요.

 

 

 

채소와 양고기, 그리고 철판을 챙기고..

자리에 가서 불을 달라고 하면 고체연료에 불을 붙여주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안땡겨서 안먹었어요..^^:

웬지 양고기 냄새가 좀 그럴거 같아서..ㅋㅋ

 

 

 

뭔지 모르는 생선 다다키와..

 

 

 

감자가 있는데..

아무래도 북해도가 감자로 유명해서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회가 있는게 있는데..

제가 새우를 못 먹다보니 버려야 하는게 아까워서 안 가져왔네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새우만 빼고 먹을걸..

왜 그랬을까..ㅋㅋ

 

 

 

감자그라탕도 있고..

 

 

 

생선 구이 같은 것들도 있고..

 

 

 

뭔가 파스타 같은것도 있고..

 

 

 

 

 

뭔가 잎이 올려져있는 연어초밥도 있었네요..^^:

 

 

 

여기는 튀김류 같은게 있었습니다.

 

 

 

그나마 가라아게가 있어서 다행..ㅋㅋ

 

 

 

사실 이쯤 보면 아시겠지만..

뭔가 음식은 많은데 죄다 일어로 써있어서 뭔지도 모르겠고..

비주얼이 낯선것도 많아서 손이 가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맛도 그냥 저냥..

딱히 맛있는게 없었네요 ㅠㅠ

 

 

 

딸기 푸딩이 있긴하고..

 

 

 

샐러드도 있구요..

 

 

 

보기만 해도 달달한 디저트들..

 

 

 

과일과 젤리도 있고..

 

 

 

물과 차가 준비되어 있고..

소다 음료는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물론 유료 ㅋㅋ)

 

 

 

빵도 나름 다양하게 있는데..

그닥 맛은..ㅋㅋ

 

 

 

사진 찍느라 시간 걸리고 먹을거 고르느라 시간을 꽤 흘렀는데..

가져온건 겨우 이거만..^^:

 

그래도 우측 상단의 카레는 맛있었네요..

근데 카레가 맛이 없을수가..ㅋㅋ

 

 

 

그사이에 제 에비스 생맥주의 거품은 다 빠지고..ㅠㅠ

이거 800엔이나 하는건데..ㅠㅠ

 

그래도 맥주는 맛있었네요.. 굿.

 

 

 

그리고 한켠에 키즈코너가 있었는데..

한국 단체 관광객 분들이 여기를 주로 이용하시더라구요 ㅋㅋ

 

왜냐하면 김밥이랑 감자튀김 토마토 파스타 같은게 있다보니..^^:

솔직히 입맛에는 키즈코너가 나으셨을지도..ㅋㅋ

 

 

 

그 다음에 조금 예쁘게 담으려고 하긴 했는데..

9칸 중에 겨우겨우 7칸 채우고..ㅋㅋ

 

 

 

이런것도 그냥 가져와봤는데..

역시나 그저그래요..ㅋㅋ

 

석식을 다 먹으면 유료로 이용한(주류, 음료)를 체크하게 되고,

다음날 체크아웃 할때 숙박비와 같이 결제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거는 조식인데..

다 촬영하기 귀찮아서 그냥 제가 가져온 것만..^^:

 

그냥 다른 호텔들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우측 상단의 오니기리는 주문하면 눈 앞에서 바로 만들어줘서 좋았네요^^

 

종류가 많은 석식보다 차라리 조식이 나은거 같기도 하고..ㅋㅋ

 

 

암튼.. 개인적으로 만세이가쿠의 뷔페를 평하자면..

차린건 엄청 많은데 막상 먹을건 별로 없다는 느낌이었네요..^^:

 

물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계절마다 식재료가 바뀌니 다른때는 맛있는게 많이 나올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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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밓쿠티 2017.07.07 08:51 신고

    사진으로 볼 때는 괜찮아보이는데 막상 직접 먹으려고 하면 먹을게 없는 그런 뷔페였군요ㅠㅠㅠㅠㅠ노보리베츠 만세이카쿠 호텔은 정말 딱 가격 저렴할 때 가볍게 가는게 좋은 곳인가봐요ㅠㅠㅠㅠ

    • ageratum 2017.07.10 22:20 신고 수정/삭제

      제가 입이 좀 짧은것도 있고.. 새우를 못 먹고 그러는 것도 있고 ㅠㅠ
      그래도 그냥저냥 괜찮았던거 같아요 ㅎㅎ

  •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는 경우인가요? ㅎㅎ
    맥주값이 좀 되네요 .. 아침부터 시원하게 한 잔 하고 싶습니다 ..^^

  • 음식은 다양한데, 먹을만한게 많진 않았나보네요 ㅎ 어찌보면 무엇인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있었을 것같아요 ㅎ

  • GeniusJW 2017.07.08 15:55 신고

    차린 건 많지만 먹을 건 없는 곳인가보네요~~ㅠㅠ

  • 웃! 먹을게 많은데 아게라텀님이 다 거르셨군요 맛있어보이는데 ㅠㅠ
    양고기 잘하는데는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맛나던데 시도라도 해보시지 ㅎ 제가 다 아쉽네요

    • ageratum 2017.07.10 22:21 신고 수정/삭제

      아.. 다른건 몰라도 여기 양고기가 냄새가 좀 심하다는 걸 미리 봐버려서..ㅋㅋ
      사실 제가 도전정신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ㅠㅠ

  • 음식은 다양한데, 새우 못 드시고 다 일본어라 모르는 게 많다보니 막상 드실 수 있는게 많진 않으셨군요.
    호텔 뷔페가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나름 열심히 골라오는데도 막상 가져와보면 접시가 휑;;;;

    • ageratum 2017.07.10 22:22 신고 수정/삭제

      몇바퀴 계속 돌았는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뒤따라 들어온 한국인 단체 관광객 분들도 저와같이 계속 돌기만 하시고..ㅋㅋ

  • ㅎㅎㅎ 절대 적은양 같진 않아보이는데요~? 아침에 보니 저도 브런치가... 땡깁니다..ㅠ.ㅜ 배고프네요.ㅎ

  • Richard 2017.07.09 15:14 신고

    그래도 뷔페라서 다양하기는 하네요^^ ㅎㅎ
    가볍게 먹기 좋을 것 같아요~!
    2차로 방안에서 맥주랑 과자 먹으면 되죠 ㅋㅋ
    일본가면 살 엄청 쪄서 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봤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ageratum 2017.07.10 22:23 신고 수정/삭제

      말씀처럼 방에서 2차로 맥주와 안주를..ㅋㅋ
      뭔가 계속 먹게되더라구요..^^:

  • 슬_ 2017.07.10 01:03 신고

    이게 바로 소문난 잔치에 (내가) 먹을 건 없다...는 건가요;;; (앗 쩌~기 윗분도 저랑 같은 말씀을ㅋㅋ)
    비주얼이 다 독특한 거 같긴 해요. 보통 뷔페에서 못 보는 애들이 많아요ㅋㅋㅋ

    • ageratum 2017.07.10 22:23 신고 수정/삭제

      네.. 중요한건 내가 먹을게 없다는거..ㅋㅋ
      새로운 음식에 대한 도전정신이 매우 부족한 탓인거 같습니다 ㅠㅠ ㅋㅋ

  • 부페같은 곳이군요. 일본에서 타베호다이는 많이 먹었지만 이런 부페식은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와 다른 느낌이 강하군요. 하지만 별로 끌리는 음식은 없으셨나봅니다.
    저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