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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도지 라이트업을 본 후 친구에게 연락해서 나오라고 하고..

교토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봐둔 스시집이 있어서 교토역 북쪽의 어느 골목으로 갔는데..

이미 사람이 가득..;;

포기하고 여기저기 다 들러봤으나..

다음날이 문화의 날로 공휴일이어서 그런지 뭔 회식들을 엄청 하더라구요..

그래서 웬만한 식당들은 다 만원...


그렇게 돌고 돌아서.. 결국 간 곳은..




교토역으로 돌아와서 스시노무사시 라는 회전초밥집에 갔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돌고 돌았던지라.. 너무 배가 고파서 더 이상 찾아다닐수도 없었어요 ㅋㅋ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을 비롯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안에서 기다리는데 남들 먹는걸 보니 더 배가 고파지고..ㅋㅋ




드디어 자리를 잡았습니다.

보통의 스시집과 같은 시스템이구요..




녹차랑 간장은 바로 앞에 있고..




조개 들어간 미소국 하나 시켜주고.. 140엔인가 그랬어요





빠질수 없는 생맥주!




그리고 스시를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관자인데 크기가 작아서 좀 아쉽긴 했지만..

가격 생각하면 또 괜찮은듯한..^^:




꼬들꼬들한 엔가와..




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맛있으니 된거죠 뭐 ㅋㅋ




장어도 있고..




성게 군함은 성게가 적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신선도는 괜찮아서 만족했습니다^^





참치와 파가 들어간 군함도 맛있었고..




이건 아마 도미였던거 같네요..^^:




배가 너무 고픈 상태라 허겁지겁 먹다보니..

접시가 엄청나게 쌓였네요 ㅋㅋ


근데 예전에 비하면 많이 못 먹는거 같기도..^^:

교토역에서 가성비 좋은 회전초밥집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