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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날 체크 아웃 후 가볍게 아침을 먹은 후
래플즈 호텔로 향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싱가포르 슬링의 원조인 롱 바에 가기 위함이었죠
역시나 인기 있는 곳이라 그런지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대충 한 30분 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여기서 기념 사진 남기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기다리는 동안 근처 사진도 담아보고
바에 자리를 안내 받고 앉았습니다.
주문은 당연히 오리지널 싱가포르 슬링 39싱달이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세금 제외라 실제로는 더 붙습니다.
그외 다양한 칵테일도 있구요
스피릿이나 맥주, 와인도 판매중입니다.
바에 앉은 덕분에 바텐더들이 만드는걸 눈앞에서 바로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천장에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부채가 있어서 독특했네요 ㅎㅎ
달달하고 맛있는 싱가포르 슬링이 나왔습니다.
바텐더 구경하는게 재밌었어요
안주로 제공되는 피땅콩이 정말 중독성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독특하게 껍질은 바로 바닥에 버리더라구요
지저분 하다기 보단 그냥 재밌는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천천히 시간 보내며 싱가포르 슬링 한잔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제 결제 가격. 세금이 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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