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제가 탈 비행기는 아시아나 OZ752편으로 23시30분 출발이었습니다.
밤 비행기다보니 얼리체크인으로 짐을 부치고 주얼창이 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17시부터 얼리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시간도 많이 남았으니 여유있게 주얼창이를 구경하기로 합니다.
주얼이라고 써있는 곳으로 쭉 가면 됩니다.
싱가포르 공항에 가면 주얼창이는 무조건 가보는거 같더라구요
공항 시설 마저도 관광명소가 된 느낌?
들어가자마자 느낀점은 겁나 큰 쇼핑몰이구나 싶었던..
피자마루를 보니 반갑네요 ㅋㅋ
주얼창이를 대표하는 명소인 폭포
점보 시푸드도 입점해 있는데 역시 인기가 많네요
천천히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다녔습니다.
우리나라나 일본 브랜드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더라구요
심지어 돈키호테도 있고 ㅋㅋ
돈키호테 안에 일식 식당들도 있는데
생각보단 가격이 괜찮아보여서 여기서 식사하는거 나쁘지 않을거 같았습니다.
물론 그래도 비싸요 ㅋㅋ
오이맛 과자는 대체..
아까 봤던 거대한 폭포 아래쪽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생선껍질 과자를 좀 샀네요.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큰 봉지 1개가 만원 정도라 비쌌지만..
선물세트도 판매중이라 선물용으로 괜찮을지도?
푸드 코트도 있고 식당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뱅가완솔로 쿠키가 유명하다고 해서 선물용으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폭포쇼 시간에 맞춰 구경하러 갔습니다.
영상도 찍었는데 유튜브에 올리니 음악때문에 그런가 저작권에 걸려서 못올리네요
솔직하게 말하면 꼭 봐야한다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스폰서인 트립닷컴 광고 느낌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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