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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들과 작은 모임이 있었어요..

그래서 매번 만나던 선릉에서 어디를 갈까 고민했는데..

 

찾아보니 괜찮아 보이는 이자카야가 있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센도수산이라는 곳인데..

여기는 선릉역 번화가를 피해 주택 골목에 있는 곳이 조용해서 좋겠더라구요.

 

아.. 근데 여기가 최근에 식당이 좀 자주 바뀐곳이라..

로드뷰로 보면 지금이랑 다른 간판이 보일거에요..^^:

그런데 식당 외관을 안찍어서..ㅠㅠ

 

다음에 근처 지나게 되면 사진 찍어서 추가하겠습니다.

 

 

 

우선 기본 안주로 나오는 건데..

오이 위에 미소 소스(로 추정되는)가 올려져 있더라구요..

 

근데 이거 정말 맛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맥주를 마시지만.. 친구는 맥주보다는 소주파라..ㅋㅋ

근데 저는 그냥 소주는 잘 못 마시거든요..ㅠㅠ

 

 

 

그래서 화요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토닉워터에 타서 마시면 잘 먹다보니..ㅋㅋ

 

 

 

사실 이 날 꽤 많이 마셨는데 다음날 머리가 안 아팠던걸 보면..

저한테는 화요가 잘 맞는거 같습니다 ㅋㅋ

 

 

 

다른 친구가 안와서 일단 2-3인용 사시미를 주문했는데..

회 자체가 꽤 신선해보였습니다.

 

그리고 회도 두툼하게 썰은 편이라.. 좋더라구요^^

그동안 근처 다른 이자카야에서 많이 당했는데, 여기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회는 당연히 다 맛있었고,

솔직히 오른쪽 아래에 있는 성게가 비주얼이 좀 그렇게 보이지만..

직접 드셔보시면 정말 신선하고 맛있다고 느끼실겁니다^^

향도 가득하고 좋더라구요.. 비리지도 않고^^

 

 

 

그리고 메뉴판을 보여드리자면..

 

 

 

점심메뉴도 있고.. 추천메뉴도 있고..

 

 

 

왼쪽에 세트는 사시미와 스시가 같이 나오는거고,

오른쪽은 10종류 사시미만 나오는거에요..

 

위에 저희가 시킨거는 2-3인용 사시미입니다.

 

 

 

가리비구이의 경우에는 테이블에 화로를 놓고 직접 구워먹는 방식인거 같았습니다.

 

 

 

 

 

저희가 주문했던 술인 화요25는 500ml에 3만원이었습니다.

토닉워터 2천원에..

레몬 슬라이스는 가격이 없는데.. 이게 그냥 준건지 돈을 받은건지..ㅋㅋ

 

 

 

그리고 친구가 와서 사시미 1-2인분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탕이 먹고 싶어서

미니 서더리 매운탕(8천원)을 같이 주문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정말 괜찮았습니다.

이거만 있어서 술이 쭉쭉 들어갈거 같았어요 ㅋㅋㅋ

 

 

여기가 음식도 괜찮게 나오고 주변히 조용한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습니다.

사실 시끄러운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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