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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마켓에는 펍이 모여있는 거리를 구경하다가

대낮이지만 맥주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역시 여행의 즐거움 중에 하나는 낮술이죠 ^^:;



어딜갈까 하다가 캘리 멕스(Cali-Mex)라는 곳에 들어가봤어요.




주변의 다른 펍들도 그렇고 해피아워 진행중이었습니다.

생맥주는 HK$40 정도, 병맥 HK$35, 하우스와인 HK$35, 마르가리타가 HK$58이었습니다.


다만 해피아워가 되는 술 종류가 정해져있으니 잘 보시구요..^^:




안에 들어오니 단체 손님도 있고 시끌시끌한 분위기였어요 ㅎㅎ





한가지 독특했던게 테이블에 생맥주 탭이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양에 따라 값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마실 수 있었습니다 ㅋㅋ 


아사히는 ml당 HK$0.14, 1664 블랑은 ml당 HK$0.16 이었어요.

적게 마실 분들은 이게 나을지도..^^:ㅋㅋ




해피아워라고 나초도 주고..




칼스버그와 1664 블랑 한잔씩 했습니다.




그리고 안주는 간단한 걸로 주문했어요.


맥앤치즈(HK$68)와 시금치와 아티초크 딥(HK$78)을 시켰어요.




그리고 나왔는데.. 양이 좀 적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금치가..




너무 많아서 당황..ㅋㅋㅋ

치즈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그래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맥앤치즈.. 맛이 없을수가 없죠 ㅋㅋ




맥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깥 풍경도 한번씩 보면서 여유롭게.. 





해피아워로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마르가리타도 주문해봤구요..

달달하고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메뉴판도 보여드릴게요!










가격 자체는 좀 센편인데..

해피아워에 맞춰서 해당 주류만 가볍게 즐기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 viewport 2018.05.21 08:02 신고

    아 여행은 이렇게 가야하는데 말이죠
    너무 좋네요

  • 밓쿠티 2018.05.21 10:28 신고

    ㅋㅋㅋ정말 시금치가 많이 들어있네요 저도 시금치는 약간 장식처럼 얹어져서 나오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ㅋㅋㅋ그래도 맛은 있었다니 다행이에요^^

    • ageratum 2018.05.23 20:23 신고 수정/삭제

      보통은 1/4정도만 나올텐데..
      여기는 완전 국수처럼 엄청 들어있더라구요 ㅋㅋ

  • 슬_ 2018.05.24 14:51 신고

    가끔은 대낮에 먹는 맥주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맥앤치즈와 함께하는 마르가리타 탐나네요 +_+
    시금치와 아티초크 딥은 ㅋㅋㅋ 살짝 웃음이 ㅎㅎㅎㅎ

    • ageratum 2018.06.04 21:19 신고 수정/삭제

      역시 술은 낮술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엌ㅋㅋㅋ
      시금치 아티초크 딥은 정말...ㅋㅋㅋ
      시금치를 이렇게 많이 줄거라 생각못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