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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으로 미리 동선을 확인하고 프린트해서 가져갔는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사실 전철타면 간단하지만.. 저희는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거리가 생각보다 멀지 않은거 같았고, 삼청동 같은 분위기가 난다고 해서..^^:
그리고 예쁜 건물들이 많이 보인다는 얘기를 듣고 걸어가기로 했죠..
주위 풍경을 즐기며 걷기에 좋은 곳 같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반지하 샵이네요..ㅋㅋ
암튼 다이칸야마 캐슬스트리트에 잘 찾아왔습니다..ㅋㅋ
약간 촌스러움 돋던 핑크색 건물도 보이고..
그러고보니 자전거 탄지가 하도 오래되서.. 까먹은건 아닌가 몰겠네요..-_-;;
당시에는 고양이 인형 같은걸 파는 곳인줄 알았는데, 간판을 보니 카페도 겸하는 곳인가봐요..^^
아마 창문(혹은 문)고정을 위한 상품이 아닐까 싶네요..ㅋㅋ
바로 다이칸야마 어드레스라는 곳입니다..
전부 315엔인 상점이죠..^^
저희도 몇가지 샀던 기억이 있네요..^^
역시 걸어서 이동..^^;
개인적으로 홍콩의 골목에서는 대충 셔터를 눌러도 사진빨이 잘 받는다는 느낌이었는데..
일본에서는 다이칸야마가 그런 곳이었던 것 같아요..^^
동네자체가 매우 예쁜 곳이었습니다..^^
이제 에비스 맥주 박물관을 향해 갔습니다..
박물관을 보기위함이라기 보단 시원한 맥주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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