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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 투어를 마치고 다시 포드 뮤지엄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린필드 빌리지(Greenfield Village)로 향했어요.


그린필드 빌리지는 한마디로 말하면 민속촌 같은곳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ㅋㅋ

옛 미국 풍경을 담아낸 곳인데 규모가 97만 ㎡ 라고 하네요 ㄷㄷ

그리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건물을 그대로 옮겨놨다고 합니다. 스케일 보소..




들어서면 이렇게 넓은 밭을 볼 수 있는데..




직접 말을 이용해 밭을 갈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 의상을 입고 말이죠..^^:




직접 경작을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얘가 오리... 맞죠?




귀여운 가족들도 보고..






그냥 산책하면서 풍경을 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계절마다 오면 분위기도 다 다를거 같네요^^






중간중간 작은 마을처럼 꾸며놓기도 하구요..







매점도 당시 모습대로인거 같네요^^






증기 기관차를 보관하고 있는 곳인데..




저 파란색 기차가 토마스 기차인가봐요.

제 기억으론 주말, 공휴일에 이벤트성으로 토마스기차로 운행하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미어 터진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이 건물은 토마스 에디슨의 실험실입니다.

사실 이거 그냥 재현해 놓은거라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위해 찾아보니 직접 옮긴거라고 하네요..ㅎㄷㄷ


이외에도 라이트 형제의 집, 헨리포드 생가, 링컨이 변호사로 일했던 일리노이주 법원...ㄷㄷ

등등 여러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건물을 이 곳에 옮겨놨다고 하네요.


여기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성기때 만든 곳이라..(1929년)

아무래도 돈이 많았을테니 가능했겠죠? ㅋㅋ




그래서 건물 하나하나가 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재밌는게 옛날 자동차를 타볼 수도 있어요.






마차도 보이고..

각종 탈것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입니다.




포드 모델T도 직접 타볼 수 있고요.




제 기억이 맞다면 모델T 한번 타는게 7.5불이었나..

물론 운전은 기사님이...ㅋㅋ




그린필드 빌리지 안에서 계속 볼 수 있습니다^^




마차도 뭔가 클라스가 있는건지..

이건 지붕도 없고..ㅋㅋ






풍경이 정말 좋았어요^^






여기는 예전 교육과 관련된 건물들이 있었던걸로..








예전 다리 통행료도 있구요..ㅋㅋ

옆에 보이는게 아마 실제 다리였을거에요...^^:


아쉽게 이 날 시카고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다 둘러보지 못해서..ㅋㅋ







저희가 절반 정도밖에 못본거 같은데..

다시 입구로 가는 길이 엄청 멀더라구요..^^:

규모가 크다는 걸 새삼 또 느꼈습니다.






옛 포드 본사 건물인거 같네요 ㅎㅎ

다들 이렇게 시작하는거겠죠^^








들판에서 키우는 양도 보입니다..ㅋㅋ

이거 뭐 없는게 없어..^^:




그리고 다시 출구쪽으로 향했는데..

들어올때는 보지 못한 증기기관차입니다.


완전 실제 증기기관차라 소리부터 다르더라구요 ㅋㅋ

비쌀거 같지만 한번쯤은 체험해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린필드 빌리지가 워낙 넓으니 탈맛날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집에 갔다가 저녁을 먹은 후..

아쉬움을 뒤로한채 시카고로 향했습니다.


이제 미국 일정이 다 끝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