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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5터미널에서 체크인을 마치고..




이제 들어갑니다.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5터미널은 외항사 터미널이라 그런지 솔직히 별게 없어요.

흔하디 흔한 스타벅스도 없는곳입니다 ㅋㅋ




면세점이 있긴 하지만 별 의미 없고..




인천공항 면세점만한 곳이 없습니다 ㅋㅋ




예전에 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런 푸드코트 있구요..




일찍 들어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나중에 보니 꽉 차더라구요..^^:




M7 게이트를 찾아 가는길..




중간에 이런 기념품 가게도 있고..

가볍게 식음료를 판매하는 곳도 있구요..





가는 도중에 발견한 에어프랑스 KLM 라운지!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PP카드 이용가능한 라운지는

여기 에어프랑스 KLM 라운지와 맞은편의 스위스포트 라운지 2곳이 있어요.

다른 터미널에는 이용가능한 라운지가 없구요..


그리고 KAL 라운지가 없어진 대신에 이곳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는 PP카드가 있어서 무료로 입장했고, 부모님은 유료로 입장이 되었어요.

최근에 청구된 비용을 보니 1인당 27불인거 같더라구요.




들어와보니 규모가 크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음식은 꽤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개별 포장된 샌드위치도 있고..




음료, 맥주, 와인도 준비되어 있구요..

위에 빛이 반사되어 잘 안보이는데, 토닉워터, 클럽소다 각종 주스류도 있었어요.




커피 머신도 있고..







스낵과 시리얼, 오트밀, 에너지바 같은것도 있고..




나름 따뜻한 음식도 있긴 하더라구요..

스프도 있고..




이게 뭐였더라..ㅋㅋㅋ

감자 그라탕 그런거 같네요..^^:




일단 가볍게 아침부터 맥주를...ㅋㅋ




맥주 뿐만 아니라 양주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름 칵테일 재료들도 있어서 만들어 먹으면 되겠더라구요^^




쉬면서 바깥 구경도 한번씩 하고..




샌드위치가 개별 포장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오.. 샌드위치가 내용물이나 맛이 정말 좋았어요.

사실 라운지 오기전에 후기를 찾아봤는데,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다들 그랬거든요 ㅋㅋ




샌드위치도 3-4종류 정도 있는데 배가 고팠으면 다 먹어봤겠지만..^^:

2개 먹었는데 다 맛있더라구요^^


암튼 편하게 쉬기에도 괜찮고

음식 같은것도 나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이제 슬슬 시간이 되서 나가보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