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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오다이바, 요코하마에서도 야경을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도쿄시티뷰에서 본 야경이 가장 예뻤습니다..^^
아무래도 도쿄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도쿄타워를 가까이서 촬영할 수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저번 포스트에서 마지막에 언급했던 도쿄시티뷰 스카이데크는 개방형이기 때문에 유리의 영향없이 야경 촬영이 가능하겠죠..^^
물론 운영을 오후8시까지 밖에 안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야경촬영하기 조금 애매하지만..
도쿄는 우리나라보다 45분정도 일찍 해가 지고, 노출을 -로 해두면 야경 촬영하는데 큰 문제는 없는거 같아요..^^
멋진 도쿄의 야경을 보며 싹트는 사랑?ㅋㅋ
도쿄타워 끝의 오른쪽에 보시면 초록색 원이 작으마하게 보이는데,
아마 오다이바의 대관람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야경을 촬영할땐 빌딩이 많은게 더 예뻐보이죠..^^
역시 야경은 조금 차가운 맛이 있어야?^^
위는 화이트밸런스를 텅스텐 모드 아래는 오토모드로 촬영해봤습니다..
느낌이 완전 다르죠?^^
그러고보니 오다이바에서는 파란색 조명이 켜진걸 봤는데..
시간에 따라 달라지나봐요..^^:
물론 이렇게 야경 볼때만..^^:
조금 더 자리를 옮겨봤는데 레스토랑 같은데를 들어가야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이정도만 보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기분 참 좋았는데..
문제는 저녁 먹으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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