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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것만 같았던 4박 5일간의 여행의 끝입니다.

항상 여행의 끝에선 아쉬운 마음만 남네요..^^:

 

 

 

암튼 여행의 마무리를 위해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이번에는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하카타역 옆에 있는 버스터미널 1층 13번 출구에서 버스를 타면 됩니다..

첨에는 줄이 길어서 망했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공항으로 가는 버스 외에 다른 버스들도 같이 서고 있었습니다.

 

 

 

공항버스를 타실분은 이 주황색 줄에 서서 기다리셨다가

비행기 표시가 있는 버스에 타시면 됩니다. (운임은 260엔)

 

이 버스를 타면 좋은점은 바로 국제선 터미널까지 간다는 것이고,

단점은 차를 한번 놓치면 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 것과 도심을 빠져나가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이겠네요..

그래도 지하철 타고 공항에 가서 다시 국제선 셔틀버스를 타는거 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니 웬지 합성한거 같네요..^^:

아수라 백작이 컨셉이었을라나..;;

 

 

 

첨에 왔을때는 새로운 면세점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는데,

이제는 모두 다 오픈된 상태였습니다.

 

 

 

이제 떠날라니 좀 아쉽네요..ㅜ.ㅜ

 

 

 

떠나기전에 PP카드나 한번 사용해보려고 라운지에 들렀습니다만..

 

 

 

먹을게 거의 없더라구요..;; 과자도 없고..

 

 

 

그냥 음료수 하나 마시고 나왔습니다..-_-;;ㅋ

PP카드로 입장가능한 후쿠오카 공항 라운지는 정말 작으니 기대를 마시는게..^^:

 

 

그리고 후쿠오카 -> 인천행의 아시아나 기내식...

 

 

 

..은 역시나 차갑더라구요..-_-;;

다 먹었는지 남겼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암튼 제대로 벚꽃구경하고 왔던 이번 여행이었습니다..

봄에 다녀온 여행기를 해를 넘기고서야 마쳤네요..

블로그에 신경을 너무 안써서 늦어진점 죄송합니다..ㅜ.ㅜ

 

다음 여행기를 올리게 되면 좀 부지런히 하도록 노력할게요..^^:

(맨날 노력한다는 거짓말을 하는거 같지만..;;)

 

암튼.. 2014년 3월31일부터 4월4일에 다녀온 북큐슈 여행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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