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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BMW에 이어 소개해드릴 전시장은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입니다. 벤츠라는 이름 만으로도 뭔가 설레는거 같네요..ㅋㅋ

 

 

 

 

남자라면 한번쯤 벤츠 오너가 되는게 꿈이 아닐까 싶네요..^^:

 

 

 

각설하고 다시 디트로이트 모터쇼 벤츠 전시장으로 돌아올게요..^^; 맨 처음 저를 반긴건 특이한 파란빛의 B클래스였습니다. 게다가 전기자동차 컨셉이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B클래스를 종종 볼 수 있지만, 막상 미국에는 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벤츠에서 만들 전기차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전시되고 있는 것 같네요..^^

 

 

 

이번에 벤츠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 중에 하나는 바로 2014년형 뉴 E클래스를 공개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두 개의 헤드램프가 하나로 합쳐졌다는 것이죠.. 좀 더 웅장해진 느낌에 비율도 살짝 바뀐 것 같지만, 한눈에 봤을때 가장 큰 변화는 헤드램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동안 가지고 있던 E클래스의 특징에 큰 변화를 준 셈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디자인에 대해 의견이 좀 많은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이전 디자인도 좋지만, 변화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암튼 벤츠도 디자인은 참 잘 뽑는거 같아요..ㅋㅋ

 

 

 

그러고보니 벤츠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아요..

 

 

 

 

 

벤츠 전시장의 가장 중앙에는 E클래스들이 차례대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본 건 E-클래스 세단 중에서도 E350 4MATIC이었습니다.

 

 

 

곧 강남에서 많이 보이겠네요..ㅋㅋ

 

 

 

빨간색이 매력적이었던 E-클래스 쿠페..

 

 

 

당장이라도 끌고 나가고 싶네요..ㅋㅋ

 

 

 

E-클래스 디자인이 다 좋은데, 뒤가 뾰족한 건 조금 아쉽더라구요.. 전체적인 디자인에서 조금 안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E-클래스 카브리올렛

 

 

 

우리에겐 참 어색하고 못생기게 느껴지는 웨건모델입니다.. E-클래스도 웨건모델이 있는데,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고 해도 웨건으로 나오면 좀 이상한거 같아요..^^:

 

 

 

분명 웨건형이 활용도는 높은데, 디자인은 어느정도 포기해야 하는거 같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AMG..

 

 

 

E63 AMG S 4MATIC 모델입니다. E-클래스에 AMG까지 되어 있으니 뭐.. 말 다했네요..ㅋㅋ 다른 E-클래스와는 또 다른 포스가 느껴집니다.

 

 

 

 

 

엔진은 V8 바이터보..

 

 

 

 

 

 

 

 

 

 

이번에 모두 페이스리프트 된 벤츠 E-클래스 모음입니다..^^: 자~자~ 취향에 맞는거 하나 골라 가져가세요!! (돈 내시고..ㅋㅋ)

 

 

 

한 켠에는 M클래스와 GL클래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G63 AMG

 

 

 

투박하고 못생기게 느껴지지만, 계속 보면 뭔지 모를 매력이 느껴지는 녀석이죠..^^

 

 

 

샛노란색의 SLS AMG도 시선을 끌고 있었습니다.

 

 

 

 

 

 

 

 

 

 

 

 

 

스포츠카가 은색이나 빨간색도 예쁘지만.. 이런 노란색도 정말 매력있는거 같아요..^^

 

 

 

 E-클래스에 너무 집중해서 보다보니 이번에 공개한 CLA 쿠페를 안보고 왔네요..;; 모터쇼에 오기 전에 사전지식을 쌓지 않고 왔더니 이런 낭패가..;; 뭐.. 개인적으로는 새롭게 태어난 E-클래스를 본 것 만으로도 만족을 하지만, CLA 쿠페를 소개해드리지 못하는게 마음에 좀 걸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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