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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디트로이트 모터쇼의 피아트그룹의 브랜드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피아트그룹과 제 취향은 별로 맞지가 않아서 그냥 설렁설렁 보고 말았던거 같네요..^^: 그렇다보니 이번 포스트는 다른 것들에 비해 그리 심도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차들이 있었다 정도만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크라이슬러를 피아트가 인수하면서 그동안 크라이슬러가 가지고 있던 브랜드들은 자연스럽게 피아트그룹 소속으로 바뀌었습니다. RAM, Jeep, 닷지 같은 브랜드들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우선 픽업트럭을 주로 생산하는 램(RAM)입니다. 램1500이라는 녀석인가봐요.. 강점은 고속도로에서 갤런당 25마일의 연비를 보여준다는 것 같습니다. 대충 계산해보면 리터당 10km의 연비가 나온다는 얘긴데, 고속도로 연비라고는 하지만 픽업트럭치고 정말 잘나오는거 같네요.. 특히나 이런 픽업트럽은 디젤이 아닌 가솔린엔진을 쓰니까요..

 

 

 

짐칸의 양쪽에 이런 박스를 만들어 놨습니다. 꽤 유용할 것 같네요..

 

 

 

상황에 따라 이렇게 확장도 가능하구요..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많이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좀 더 큰 픽업트럭도 있구요.. 고급형 모델인거 같습니다..

 

 

 

한번 올라타보려고 하는데 발판 같은게 전혀 없어서 올라가는데도 고생이었습니다..ㅋㅋ

 

 

 

생각보단 내장도 괜찮더라구요.. 물론 '생각보단'입니다..ㅋㅋ

 

 

 

 

 

그야말로 지프차를 판매하는 Jeep입니다.

 

 

 

개인적으로는 Jeep의 디자인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요..

 

 

 

바뀐 모습의 그랜드 체로키는 생각보단 괜찮은거 같네요..^^ 웬지 최근 트렌드를 따른 것 같습니다..

 

 

 

 

 

Jeep하면 딱 떠오르는 랭글러입니다..

 

 

 

크라이슬러의 대형세단인 300C의 SRT버전입니다..

 

 

 

무광까지는 괜찮은데.. 색이 좀 오묘하죠?ㅋㅋ

 

 

 

SRT의 어떤 자동차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그냥 좀 특이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ㅋㅋ

 

 

 

피아트는 귀여운 소형차를 주로 전시했습니다..

 

 

 

그냥 피아트 500도 전시되고 있었지만..

 

 

 

옆에는 피아트 500 아바스도 전시되고 있었네요.. 좀 더 나은 엔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 정도밖에 모르겠네요..

 

 

 

 

 

 

 

닷지는 특유의 디자인을 계속 유지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테일램프는 말이죠..^^

 

 

 

 

 

 

 

 

 

 

 

 

 

 

 

미국에서 패밀리카로 많이 볼 수 있는 녀석일거에요.. 바로 타운앤컨트리입니다..

 

 

 

 토요타 시에나, 혼다 오디세이와 같은 시장에서 붙고 있는 녀석인데.. 확실히 미시건에서는 타운앤컨트리를 많이 볼 수 있더라구요.. 하긴 미시건주가 다른 동네에 비해 미국차가 압도적으로 많은 곳이지만요..ㅋㅋ

 

 사실 피아트그룹에 페라리와 마제라티도 포함이 되는데, 제가 그 전시장은 그냥 지나치고 말았네요..;; 정신을 놓고 있었나봐요..ㅜㅜ 뭐.. 서울모터쇼에서 조금이나마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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