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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12 미국 플로리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머나먼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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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일주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사실 집으로 향하는 길은 어제부터였지만요..^^:

 

중간 기착지였던 애틀란타에서 집이 있는 미시건까지는 약 700km..-_-;;

대충 걸리는 시간은 10시간 정도였던거 같네요..

 

 

 

애틀란타 주변은 아직 선선한 가을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북쪽으로 올라갈 수록 기온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죠..

 

 

 

도로가 정말 시원시원하게 뻗어있는게 미국답네요..ㅋ

 

 

 

 

 

테네시주를 지나..

 

 

 

북쪽인 렉싱턴 쪽으로..

 

 

 

 

 

 

 

 

 

 

 

시골 풍경이 계속 보인다 싶더니 켄터키주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또 한참을 가다보니 어느새 어두워지고..

대도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신시내티!

 

 

 

그렇다면 오하이오주에 들어왔다는 뜻이죠..

곧 미시건주에 가까워집니다..

 

 

잠깐 휴게소에 들어갔는데 여기엔 눈이 엄청 왔네요..;;

어제만 해도 따뜻한 날씨에 바닷물에 발을 담궜는데..ㅎㄷㄷ

 

 

 

밤이되고 나서야 미시건주에 들어갑니다..

이제 집까지는 약 한시간..ㅜㅜ

 

 

 

다시 휴게소에 들어왔습니다..

달이 엄청 밝더라구요..ㅋㅋ

 

 

 

그리고 건물을 잘 보니..

 

 

 

엄청난 고드름이 보입니다..;;

 

 

눈도 꽤 많이 왔구요..

당시 기온이 화씨로 18도 정도니까 섭씨로 영하 7도 정도 되었네요..

갑작스런 추위에 정신 못차렸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아무튼 긴 여행은 여기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언젠가 다시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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