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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12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 Universal Studios Flor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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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디즈니월드를 다녀온 다음날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는 것이었으나..

이런저런 일로 인해 이틀이 더 지나고 나서야 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숙소는 더 멀어진 상황이었는데..

뭐.. 당시엔 이게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암튼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어요!

 

 

 

웰컴이라는군요..ㅋㅋ

 

 

 

입장하기 전에 있던 각종 시설들..

영화관이나 식음료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날씨는 정말 good!

 

 

 

저희는 Universal Studios Florida를 향해 갑니다.

 

 

 

여기서 인증샷 하나 남기고..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2개의 테마파크가 있는데요.

<Universal Studios Florida> 와 <Universal's Islands of Adventure> 가 있습니다.

 

둘의 차이라고 하면..

 

음..

 

Universal's Islands of Adventure에 무서운 놀이기구는 더 많은거 같았어요..ㅋㅋ

 

입장권의 경우에도 두 곳 모두 입장가능 한 것과 하나만 가는게 있는데,

형이 두 곳을 모두 갈 수 있는 것으로 예매를 해두었더라구요..^^

 

 

 

암튼 Universal Studios Florida에 입장했습니다.

역시나 연말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놀이기구 여러개를 타는 것 포기하고 주변 구경위주로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ㅋ

 

사실 익스프레스 티켓을 추가로 구입하면 줄을 따로서서 빠르게 이용할 수는 있는데..

그 가격이 정말 만만치 않아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사실 뭐.. 놀이기구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다보니..ㅋㅋ

 

 

 

 

슈렉 4D는 재미있을거 같아 줄을 서기로 했습니다..

 

 

 

안에도 줄이 엄청 길고..

거의 1시간 가까이 서있었던거 같네요..ㅋㅋ

 

기나긴 기다림 끝에 봤는데 나름 재밌었습니다.

말그대로 영화관에서 4D체험 하는거라고 보시면 되요..ㅎㅎ

 

 

 

놀이기구의 끝은 항상 기념품샵..

 

장화신은 고양이 인형이 영화만큼 귀엽지는 않네요..ㅋㅋ

 

 

 

 

 

정말 아찔해보이던 롤러코스터..

 

 

 

90도로 슬슬 올라가다가..

 

 

 

꺄~~~

 

뭐.. 저는 이런거 못타다보니..-_-;;

형과 누나만 엄청 오래 기다렸다가 타고 왔는데..

엄청 재밌다고 하네요..ㅋㅋ 일단 엄청 길어서 좋았다고..ㅎㄷㄷ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분위기는 아직 살아있네요..

 

 

 

 

 

 

 

 

 

 

 

거리 풍경을 보는것만으로도 꽤 즐거웠습니다.

 

 

 

 

 

 

 

이색적인 스타벅스죠?ㅋㅋ

 

 

 

 

 

 

 

이것도 체험은 해봤는데.. 뭐 그냥 그랬네요..ㅋㅋ

 

 

 

 

 

죠스와 함께 사진 한장 남기고..ㅋ

 

 

 

맨인블랙 기념품샵에 들어가니..

 

 

 

헐.. 식용 벌레가 있네요..;;

 

 

 

벌레, 아니.. 외계인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런저런 관련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념품샵 구경하는것도 꽤 재밌어요..^^

 

 

 

심슨가족도 보이고..

 

 

 

 

 

 

 

 

 

스펀지밥!!

 

 

 

파인애플 집에 잠깐 들어갔다 왔네요..ㅋㅋ

 

 

 

 

 

오옷! 게살버거!

 

 

기념품샵이 아니라 놀이동산 같아요..ㅋㅋ

 

 

 

기념품샵 중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기저거 돌아다니다보니 그새 어두워졌네요..;;

이왕 왔으니 짧게라도 Universal's Islands of Adventure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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