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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면세점에서 구입하고 사용했던 리뷰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그 워치는 몇 개월 만에 지인에 넘기고 한동안 워치를 사용 안 했는데

 

이번에 갤럭시 워치 3을 선물 받게 되어서 가볍게 개봉기를 올려봅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핏과는 달리 포장 박스가 길더라고요 ㅋㅋ

포장 디자인이 애플 워치랑 살...짝 비슷? ^^:

 

이제 박스를 열어봅니다~

 

실링 스티커를 떼고 열어보면..

 

짜쟌~ 갤럭시 워치 3가 보입니다.

가죽 스트랩에 블랙이라 그런지 더 예쁜 거 같네요^^

 

워치 밑에는 부속품 박스가 들어있는데..

 

요렇게 설명서와 충전 케이블만 들어있습니다.

이거 완전 과대포장? ㅋㅋ

 

제목 그대로 정말 간단 설명서입니다 ㅋㅋ

 

오른쪽에 뒤로 가기 버튼과 홈버튼이 있습니다.

전원을 끌 때는 두 버튼을 같이 누르면 됩니다.

 

뒷면에 심박센서와 마이크, 프레셔 벤트가 있습니다.

 

 

이제 전원을 넣어볼까~

 

나도 반가워~

 

스마트폰과 연결해주면 됩니다.

 

워치 액티브 사용할 때는 없었던 베젤을 돌려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편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음악 컨트롤할 때 정말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

 

기본 화면도 예쁘네요!

화면이 큼직하니 시원시원하고 좋습니다 ㅎㅎ

 

워치 액티브와는 다르게 확실히 시계라는 느낌이 제대로 드는 디자인입니다.

물론 워치 액티브와 위치 3은 다른 포지션의 제품이지만 말이죠^^

 

그리고 일단 기능이 정말 다양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기능에 관한 것도 포스팅해볼게요^^

 

배터리는 약 80% 정도 충전되어 있는 상태로 출고되는 거 같네요

제 사용 패턴으로는 하루는 거뜬히 사용하고 최대 2일 정도 사용 가능한 것 같아요.

 

암튼 멋진 갤럭시 워치 3가 생겨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계속 잘 사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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