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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마지막 식사나 다름 없었기 때문에 ㅋㅋ

뭔가 제대로 된 걸 먹어보려고 했어요.


그래서 어딜갈까 하다가 도지 근처의 이온몰에 갔지만.. 

공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그렇게 교토역을 따라 오면서 뭘 먹을까 고민만 계속 하다가..




결국은 숙소 근처에 있던 교토 아반티에 왔습니다..;;

이럴거면 진작에 그냥 여길 올걸..


암튼 뭘 먹을까 하다가 라멘을 먹기로 했어요.

코가네야 하는 곳이었는데.. 

여기가 맛집이라 온게 아니라 그냥 온거에요 그냥 ㅋㅋ





어쨌든 휴일이라 그런지 여기도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테이블에 자리 잡고..




친구가 주문한 야키교자..

비주얼대로 뭐.. 그냥 그랬습니다 ㅋㅋ




마지막이나 다름 없으니 생맥주 한잔.






그리고 주문한 쇼유라멘이 나왔습니다.

고기도 그렇고 여러가지 토핑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

마지막 식사로 이런걸 먹다니 하는 후회도..;;


결론은 그냥 교토 아반티 지하 식당가는 가지마세요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는 그냥 답이 없습니다 ^^:


교토역이나 백화점 식당가를 가시는게 훨씬 낫다 생각합니다 ㅋㅋ



  • 보기에는 챠슈랑 아지타마가 맛나보여서인지 먹음직스러워보이는데 실제 맛은 그닥이었나봅니다.
    라멘 좋아하는데 갑자기 라멘이 땡겨요 ㅠㅠ 여행의 마지막 식사가 조금 불만족스러우면 좀 많이 아쉬워지죠.... 아무리 괜찮은 여행이었다고 해도.

    • ageratum 2018.11.27 20:46 신고 수정/삭제

      맛이 없다기 보다는 너무나도 평범해서 좀 실망을 했던거 같아요 ㅋㅋ
      나름 마지막 식사라서 여기저기 찾다가 못찾고 그냥 막 들어가서 후회를..^^:

  • 헐, 생각과 다른 반전의 포스팅이라니 ㅠ.ㅠ 별로셨군요
    마지막 식사가 아쉬워서 떠다는 발길이 더 아쉬웟을것 같네요. 비주얼은 나쁘지 않은데;;;
    확실히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집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근데 저 김에 글자가 프린팅되어 있는건가요? 그건 신기하네요

    • ageratum 2018.11.27 20:47 신고 수정/삭제

      나름 여기를 피하시라는 의미에서 포스팅을..ㅋㅋ
      그냥 마지막 식사라서 더 아쉬웠던거 같기도해요..^^:

  • viewport 2018.11.21 07:42 신고

    여행막바지인데 좀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시원한 생맥주 한잔은 늘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