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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19 미국, 캐나다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명소, CN타워

by ageratum 2020.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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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보고 나와서 로저스센터 바로 옆에 있는 CN타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토론토에 처음 왔는데 대표명소를 안가볼수 없겠죠? ㅋㅋ




이 사진은 사실 야구보러 가는 길에 찍었던..^^:

그 이후에 CN타워를 밖에서 찍은 사진이 없더라구요 ㅋㅋ




암튼 말씀드렸듯이 야구보고 바로 CN타워 매표소로 향했습니다.




매표소에 줄을 서는데 여기는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 올라가겠네? 싶었지만..




티켓은 몇 종류 있는데, 저는 기본 입장료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CAD 38.. 거의 3만원이네요..ㄷㄷ




매표소에 사람이 적어서 금방 올라가겠다 했지만..

안에 들어가니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뭐.. 토론토를 대표하는 관광지니까 이해는 됐습니다..ㅋㅋ




한참을 기다려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이렇게 토론토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전망대 내부는 요렇구요..





날씨가 좋아서 꽤 멀리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밑에는 토론토의 유니온 스테이션이 있구요..




대도시답게 높은 빌딩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기~ 나무가 많이 보이는 곳은 토론토 외곽도시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시내중심과는 다른 분위기네요..^^:




오른쪽에 보이는건 바다 같아 보이지만..

온타리오 호수입니다.




호수가 너무 커서 진짜 바다같아 보이네요..^^:






사진에 보이는 섬은 센터 아일랜드라고 하네요..




근데 여기는 공항도 있네요..ㄷㄷ

단풍국 스케일 보소..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도 보이구요..

뭔가 부자들이 별장짓고 사는건가..^^:






위에서 내려다보니 토론토가 복잡한 도시 맞는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바닥을 투명하게 만든 구역도 있었구요..




아쿠아리움도 있었군요 ㅋㅋ




아쉽게도 야구 끝나고 바로 지붕을 닫았네요 ㅠㅠ

열어뒀으면 푸른 그라운드를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




다들 바닥에 앉아 사진 찍느라 바빴습니다 ㅋㅋ





한층 내려오면 이렇게 철망으로 뚫려있는 곳이 나옵니다.




이건 분명 올라가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ㅋㅋㅋ




다 뚫려있다보니 바람이 정말 강했습니다




철망이 너무 촘촘해서 솔직히 사진찍기는 별로..ㅠㅠ




최대한 담아보면 이렇긴 한데..

암튼 아쉬움이 좀 남긴했습니다 ㅎㅎ


야경을 다 보면 좋았겠지만 시간이 한참 남아있는 관계로 먼저 내려왔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야경도 한번 보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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